중국, 고속철 사고 빠른 수습 나서 중국 정부가 23일 밤 저장 고속열차 탈선·추락사고와 관련, 책임자를 신속하게 면직하는 등 빠른 수습에 나섰다.중국 정부는 사고 책임을 물어 관할 상하이 국장, 리자 공무전무 담당 부국장을 해임한 뒤 조사 중이라고 현지 매체들이 25일 보도했다.중국 철도 당국은 이번 사고가 벼락을 맞아 동력을 상실한 채 정차해있던 둥처 D3115호를 후행하던 D301호가 추돌하면서 두 열차의 객차 6량이 추락, 탈선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 2011.07.25 10:30
대만계 미 의원, 10대와 성추문으로 사퇴 압력 대만 출신의 데이비드 우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이 고교를 갓 졸업한 10대 청소년과 성관계를 가진 사실이 폭로돼 강한 사임 압력에 직면했다고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1.07.25 09:59
중국 지린서 대규모 마약 밀매조직 검거 '세계의 마약 공장'으로 불리는 북한과 접해 있어 중국 최대 밀매 거점으로 꼽히는 지린성에서 또다시 대규모 마약 밀매 조직이 검거됐다.지린성 창… 연합 2011.07.25 09:58
"호주 건설사, 한국인 등 상대 임금착취 성행" 호주의 일부 건설회사들이 한국을 비롯한 외국 출신 임시체류 비자 소지자와 여행객들을 불법취업시키면서 임금을 착취하고 있다고 호주 건설삼림광산에너지노조가 주장했습니다. SBS 2011.07.25 09:47
스트로스-칸 피해여성, 언론에 첫 등장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전 총재로부터 성폭행을 당할 뻔했다고 주장하는 기니 출신의 뉴욕 호텔 여종업원이 24일 처음으로 미국 언론에 모습을 드러냈다. 연합 2011.07.25 09:21
[취재파일] 이집트에도 근본주의 논란 1. 노르웨이 오슬로를 강타한 극우 기독교 근본주의자의 충격적인 테러 소식이 이곳 카이로를 비롯한 중동 지역에서도 톱 뉴스를 차지하고 있습니다.멀게는 십자군 전쟁과 1, 2차 세계대전, 그리고 최근의 대테러 전쟁까지 지난 수 천년 간 이름과 형태를 달리해 가며 여러 차례 반복돼 온 서구의 수탈적 중동 전략을 서구 기독교 세력의 음모로 받아 들여왔기 때문인지 극우 기독교 근본주의자에 의한 이번 테러를 이 지역에선 더욱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하지만 시민혁명 이후 중동 지역에서도 평범한 서민들의 삶을 위협하는 근본주의 세력이 세를 넓히고 있어서 걱정스런 대목인데요, 실제로 이집트에서는 살라피스트라고 불리는 이슬람 근본주의 세력을 포함한 이슬람 주의자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살라피스트와 무슬림 형제단까지, 이슬람 주의자들의 성향엔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이들은 시민혁명 이후 새로 만들 게 될 헌법체계에 대해선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SBS 2011.07.25 09:16
멕시코 살인도시 '후아레스' 성범죄도 악명 멕시코 '제1의 살인도시'로 꼽히는 북부 시우다드 후아레스가 인신매매와 성매매로 몸살을 앓고 있다.멕시코 공공안전부는 지난 주말동안 시우다드 후… 연합 2011.07.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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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550인분 세계서 가징 긴 테이블 싱가포르에 세계에서 가장 긴 테이블이 등장해 기네스 기록을 세웠습니다. 싱가포르 시내 인도인 거리입니다. 목공 기술자들이 한창 테이블 연결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SBS 2011.07.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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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이란 핵과학자 괴한총격에 암살 이란에서 핵개발에 참여했던 30대 젊은 과학자가 괴한의 총탄을 맞고 암살됐습니다. 이란은 배후를 의심하고 있습니다. 관을 든 수천 명의 군중들이 침통한 분위기 속에 테헤란 시내를 행진합니다. SBS 2011.07.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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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이스라엘서 집값 폭등 항의시위 우리나라도 떨어질 줄 모르는 집 값 때문에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데 중동의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의 경제 수도 텔아비브 중심가에 수백 채의 텐트 가옥이 들어섰습니다. SBS 2011.07.25 0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