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외발산동 지하 수산물 창고에서 불..5명 연기마셔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외발산동 수산물공판장 지하 냉동창고에서 불이나 20분 만에 꺼지고 연기를 마신 인부 3명이 근처 병원으로 실려가 치료를… SBS 2011.07.22 19:38
서울 면목동서 0.5톤 화물차 전도돼 오늘 오후 1시쯤 서울 면목동의 주택가에서 63살 유 씨가 몰던 0.5톤 화물차가 내리막길에서 옆으로 넘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사 유 씨의 … SBS 2011.07.22 19:32
잦은 사고에도 KTX 승객 증가…타 교통수단 대체 잦은 사고에도 KTX 승객수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코레일은 올해 상반기 동안 KTX 하루평균 이용객 수는 13만 6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SBS 2011.07.22 19:31
단양서 70대 남성 물에 빠져 숨져 오늘 오후 2시20분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남조천에서 74살 최 모 씨가 물에 빠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 SBS 2011.07.22 19:23
화학적 거세 시행…본인동의·실효성 등 논란 아동 성범죄자에게 강제로 약물을 투여해 성욕을 억제하는 성충동 약물치료제도가 24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이른바 '화학적 거세'를 둘러싼 논란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1.07.22 19:19
[취재파일] 부산시·경찰, '희망버스 반대' 여론 조작? 부산시와 영도구청, 그리고 부산 경찰이 오는 30일로 예정된 3차 '희망버스'를 막기 위한 반대 여론 조성에 조직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부산시의 경우 지난 18일 행정 부시장이 주관한 16개 구청 부구청장 회의에서 내놓은 회의 자료 첫번째 페이지 하단에 '한진 사태 희망버스 터미널 현수막' 이라는 문구가 들어있는 것이 확인돼, 이날 회의에서 희망버스 저지에 관한 논의가 있었다는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이와 관련해 민주노동당 부산시당은 "행정 부시장이 회의를 소집해 희망버스 반대 여론을 조직할 것을 지시했다"고 주장하고, 이어 "부산시 행정자치과에서 각 구청에 반대 플래카드를 부착할 것을 구두로 지시했다" 고 주장하고 있습니다.물론 부산시는 "희망버스와 관련한 회의를 하거나 구청에 지시를 내리지 않았다"고 부인하고 있기는 합니다.영도구청의 경우에는 보다 노골적으로 관할 동사무소에 희망버스 반대 활동을 지시한 공문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1.07.22 19:17
프로야구 선수가 야구팬 때려 경찰 출동 소동 대구에서 모 프로야구 선수가 야구팬을 때렸다가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2일 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 연합 2011.07.22 19:15
여자 수강생 성폭행하려 한 학원강사에 징역형 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여자 수강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학원강사 A씨에게 징역 2년과 정보공개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학원강… SBS 2011.07.22 18:32
나이스 오류…고교생 내신 정정 초유사태 지난 3월 새로 도입된 교육행정정보시스템 차세대 나이스가 전국 중·고등학생의 학기말 내신 성적을 처리하면서 오류를 일으켰습니다. 이로 인해 전국에서 만7천명 이상의 성적을 정정해야 하는 것으로 교육 당국은 보고 있습니다. SBS 2011.07.22 18:30
경매배당금 빼돌린 전 공무원 징역3년 의정부지법 형사5단독 이우희 판사는 시청에 배당되는 경매배당금을 빼돌려 개인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전 남양주시청 공무원 43살 이 모 씨에… SBS 2011.07.22 1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