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방법원 제4형사부는 여자 수강생을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학원강사 A씨에게 징역 2년과 정보공개 5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학원강사가 계획적으로 수강생에게 수면제를 먹여 성폭행 하려 한 만큼 실형 선고가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학원 강사인 A씨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집에 보충수업을 받으러 온 16살 여학생에게 수면제를 탄 우유를 마시게 한 뒤 성폭행 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여자 수강생 성폭행하려 한 학원강사에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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