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시아 규모 6.2 지진…사상자 백명 넘어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과 우즈베키스탄 국경 지역에서 규모 6.2의 지진이 일어나 백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재난대책부는 현재까지 최소 14명이 사망하고 86명이 부상을 당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20 23:30
"한국, 올해 상반기 이라크 최대 투자국" 올해 상반기 이라크에 대한 외국의 투자 가운데 한국이 24%를 차지해 최대 투자국이 됐다고 USA 투데이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올해들어 외국인의 이라크 투자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배에 이를 정도로 급증하고 있다면서, 특히 한국과 프랑스가 투자를 이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20 23:11
유엔 "소말리아일대 1천200만명 긴급구호대상" 소말리아를 비롯한 동아프리카 '아프리카의 뿔' 지역 주민 천2백만명에게 긴급 구호가 이뤄져야 한다고 유엔 식량농업기구 FAO가 촉구했습니다. F… SBS 2011.07.20 22:49
이란 "핵시설 상공서 미국 무인기 격추" 이란 혁명수비대가 자국 핵시설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던 미국 무인 정찰기를 격추했다고 이란 국회의원이 주장했습니다. 알리 다프사리 의원은 "… SBS 2011.07.20 22:46
동영상 기사
머독 '거품 봉변'…아내 덩 육탄방어 관심집중 도청 파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언론 재벌 루퍼트 머독이 청문회장에서 면도 거품을 뒤집어 쓰는 봉변을 당했습니다. 남편을 육탄방어한 머독의 아내는 세계적인 유명세를 탔습니다. SBS 2011.07.20 21:03
동영상 기사
태풍 '망온', 일본 열도 상륙…원전지역 긴장 일본 지역은 태풍과 싸우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태풍 '망온'이 상륙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도쿄에서 유영수 특파원입니다. 산사태가 나면서, 무너진 흙더미에 집이 부서졌습니다. SBS 2011.07.20 20:38
고르비 "푸틴 내년 대선 출마해선 안돼" 푸틴 러시아 총리는 이미 국민과의 소통 채널을 잃었기 때문에 내년 대선에 출마해서는 안된다고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이 말했습니다. 고… SBS 2011.07.20 19:00
[취재파일] 남편은 아내가 지킨다?…클린턴에서 머독까지 위 사진 속 여성은 오늘 하루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여성입니다. 바로 언론의 황제라 불리는 '루퍼트 머독'의 중국 출신 아내 '웬디 덩' 입니다. SBS 2011.07.20 18:39
동영상 기사
미 하원 '균형예산' 법안 가결…오바마 '거부' 미국 하원이 '균형 예산'을 위해 헌법 개정을 승인하는 법안을 가결했습니다. 미 연방정부 지출을 지금보다 6조달러 줄이는 내용도 포함된 이번 법안은 정치권의 정부의 채무불이행 사태를 막기 위한 협상을 진행하는 상황에서 통과됐습니다. SBS 2011.07.20 17:29
동영상 기사
청문회 출석한 머독 "문자 해킹 사실 몰랐다" 자신이 소유한 신문사의 도청 파문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언론 재벌 루퍼드 머독 회장이 결국 청문회장에 출석했습니다. 머독 회장은 부끄럽다며 사과했지만, 해킹 사실은 전혀 몰랐다고 부인했습니다. SBS 2011.07.20 1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