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수중수색하던 스쿠버 동호인 익사 스킨스쿠버 동호인이 수중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가 자신도 급류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어제 오후 4시 반쯤 전남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 용강교 아래 하천에서 스킨스쿠버 동호인 32살 임 모 씨가 급류에 휩쓸려 실종됐다가, 밤 9시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1.07.11 23:45
장맛비 잠수교 보행자 통행 통제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서울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잠수교 보행자 통행이 제한됐습니다. 한강 홍수통제소는 11일 저녁 7시 5분쯤 잠수교 인근 한강의 물 높이가 보행 제한 기준인 5.5m를 넘어서면서 보행자 통행이 통제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7.1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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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규제' 대안 마련…스마트폰 활용 수업 준비 이러다보니 현직 교사들의 65%는 '학생들의 휴대폰 사용이 수업에 방해가 된다' 이렇게 말을 했고요. 무려 96%가 '휴대폰을 강제로 규제해야 한다'라고 답을 했습니다. SBS 2011.07.1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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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에 멍드는 교실…동영상 하루 수십건 요즘은 학생들 가운데 휴대전화 안쓰는 친구들 찾아보기가 참 힘듭니다. 하지만 지금 화면에서 보시는 것처럼 선생님 등 뒤에서 춤을 추고 또 도를 넘게 장난을 치고, 심지어 교사를 위협하는 모습까지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어서 자랑하듯 인터넷에 올리고 있습니다. SBS 2011.07.1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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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mm 물폭탄에 '쑥대밭'…피해주민 복구 막막 남부 지방은 잠시 날이 갰지만 이미 상처가 작지 않습니다. 새끼오리 2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한 농장도 있습니다. 전남 순천의 사례 보시겠습니다. SBS 2011.07.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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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수천동 침수…수확 앞둔 과일 '둥둥' 400mm 넘는 폭우가 쏟아진 충남 논산과 서천에서는 비닐하우스 수 천 동이 물에 잠겼습니다. 다 익은 수박과 토마토가 쓰레기가 돼 빗물에 둥둥 떠다니고 있습니다. SBS 2011.07.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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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에 단수까지…아파트 천여가구 '악몽의 밤' 전북 군산에서는 1000가구가 사는 한 아파트 단지에 전기와 수도가 한꺼번에 끊어져서 주민들 불편이 컸습니다. JTV 최영규 기자입니다. 하늘이 뚫린 듯 쏟아지는 폭우에 아파트 기계실이 물에 잠겼습니다. SBS 2011.07.11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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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낙석피해 커…바위 쏟아져 곳곳 도로 마비 이번 비로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은 충남북과 전북입니다. 특히 충북 곳곳에서는 흙과 돌더미가 무너져 내려서 피해가 심했습니다. CJB 이윤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1.07.11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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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간 폭우로 인명·재산 피해 속출…12명 사망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 장맛비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집중호우 때문에 나흘 동안 12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이재민도 400명 넘게 발생했고 재산피해 역시 적지 않습니다. SBS 2011.07.11 20:07
여고생 "선생님 때문에 죽고싶어" 메모 남기고 자해 여고생이 "담임 선생님을 처벌해 달라"는 메모를 남기고 자해를 시도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11일 광주 모 고교… 연합 2011.07.11 1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