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첫 K-POP 공연, 한류 성공가능성 확인 12억 인구중 80% 이상이 힌두교 신자인 인도에서도 한류의 성공 가능성이 확인됐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한국 콘텐츠 로드쇼'의 일환으로 8일 인도 수도 뉴델리의 최대 공연장인 '시리 포트 오디토리움'에서 교민과 현지인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한국-인도 우정의 무대' 공연에서다. 연합 2011.07.09 06:20
"미국인들, 파티맘 무죄선고 수긍 못 해!" 미국인들은 두살된 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던 20대 '파티 맘' 케이시 앤서니에 대한 무죄판결과 관련, 수긍할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국 일간 '유에스에이 투데이'는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갤럽과 공동으로 6일 밤 1천10명을 상대로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응답자의 64%가 앤서니의 1급 살인혐의에 대해 배심원단이 무죄평결을 내린 것을 납득할 수 없다고 답했다고 8일 보도했다. 연합 2011.07.09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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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서 112명 탄 여객기 '추락'…50여 명 사망 아프리카 중부 콩고에서 승객과 승무원 112명이 탄 여객기가 추락해 53명이 숨졌습니다.멘데 콩고정부 대변인은 어제 여객기가 폭우 속에서 키산가… SBS 2011.07.09 02:04
베를루스코니 "차기 총리직 출마 안 한다"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이탈리아 총리가 차기 총리직에 출마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이탈리아 일간 라 레푸블리카가 보도했습니다. 올해 74살인 베를루스코니 총리는 라 레푸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현 임기가 종료되는 2013년이면 76살이 되고, 차기 총리직에 나서기에는 너무 나이가 많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7.09 01:04
네덜란드 여군 44% "동료에 성희롱 경험" 충격 네덜란드 군대 내의 여군에 대한 성희롱 등 성적 괴롭힘이 위험수위에 달했다고 네덜란드 텔레그라프지가 보도했습니다. 텔레그라프지는 네덜란드 국방부 산하 연구소의 설문조사 결과 여군 가운데 44%가 동료 남성으로부터 성희롱을 비롯한 각종 성적 협박을 당한 경험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09 01:02
콩고서 여객기 '추락'…127명 숨지는 참사 아프리카 중부 콩고에서 승객과 승무원 178명을 태운 여객기가 추락해 127명이 숨지는 참사가 일어났습니다.램버트 멘데 정부 대변인은 여객기가 … SBS 2011.07.09 00:47
이집트 주요 도시서 수만 명 '개혁 촉구' 집회 이집트 주요 도시 곳곳에서 무슬림의 금요기도회가 열린 오늘 수만 명의 시민이 과도기 권력을 쥐고 있는 군부에 개혁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 SBS 2011.07.09 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