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자, 경찰관 앞서 연료 바닥나 덜미 술을 마신 뒤 자동차를 몰고 가던 뉴질랜드 여성이 하필이면 경찰관 앞에서 자동차 연료가 바닥나는 바람에 그 자리에서 체포됐다. 뉴질랜드 언론에 따르면 이 여성은 7일 오전 9시 30분쯤 자동차를 몰고 해밀턴 시내의 한 도로를 달리다가 경찰견 담당 경찰관이 서 있던 자리 바로 앞에 차가 멈춰서고 말았다. 연합 2011.07.07 16:39
중국 "한국 동계올림픽 유치 축하" 중국 정부가 평창의 2018년 동계올림픽을 유치를 축하했습니다. 중국 외교부 훙레이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한국이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것을 축하… SBS 2011.07.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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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수직 이착륙 무인 비행체 '에어뮬' 수직으로 이착륙이 가능한 무인 비행체의 비행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이스라엘에서 제작된 이 비행체는 에어뮬이라 이름지어졌는데요, 헬리콥터형 날개가… SBS 2011.07.07 16:27
말레이 유치원 인질 전원 무사 구출 말레이시아 남부 조호르주의 한 유치원에서 흉기를 든 괴한에게 인질로 잡혔던 유치원생 등 34명이 경찰의 진압작전으로 모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괴한은 오늘 오전 망치와 흉기를 들고 유치원에 침입해 6살 이하 유치원생 30명과 교사 4명 등 34명을 인질로 붙잡고 경찰과 대치극을 벌였습니다. SBS 2011.07.0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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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최대 풍속 112km/h! 도시를 점령한 모래 폭풍 거대한 모래 폭풍이 도시를 뒤덮으며, 마치 재난영화와 같은 장면을 연출했습니다.지난 5일 미국 애리조나주에는 모래 폭풍 경보가 발효됐습니다. 일… SBS 2011.07.07 14:45
"북한, 핵 확보차 파키스탄에 350만달러 뇌물" 북한이 지난 1998년 핵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파키스탄 군 수뇌부에 우리 돈 32억원의 뇌물을 건넸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는 파키스탄 '핵 개발의 아버지'로 불리는 압둘 카디르 칸 박사의 주장을 인용해 1998년 당시 파키스탄 주재 북한 대사관이 300만 달러를 파키스탄 참모총장에게 전달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07 14:43
"중국음식, 세계 최악" 보도 CNN 공식 사과 중국 음식 '쑹화단'을 세계 최악의 음식으로 선정해 보도한 미국 CNN 기자가 중국측의 항의를 받고 공개 사과했다고 북경만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해당 CNN 기자가 "자신은 중국 음식을 무척 좋아하며 중국 음식을 폄하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며 사과의 뜻을 담은 편지를 중국 매체에 보내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7.07 14:38
"장쩌민 사망설은 헛소문"…중국 신화통신 보도 장쩌민 전 중국 국가주석의 사망설은 헛소문에 불과하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권위 있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장쩌민 전 주석… SBS 2011.07.07 14:37
항우연, 인터내셔널 차터 가입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오늘 인터내셔널 차터 가입 서명식을 갖고 공식 회원기관의 자격을 부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내셔널 차터는 유럽, 프랑스, 일본 등 13개국 14개 우주개발기관이 참여하는 우주활용 국제협력 프로그램으로, 세계 곳곳에서 지진, 태풍, 폭설 등의 재해가 발생했을 때 자국 위성으로 촬영한 영상을 무상 제공해 피해 복구를 지원하는 국제협력 프로그램입니다. SBS 2011.07.07 14:33
유엔 "이스라엘군, 팔' 민간인 과잉진압" 비난 유엔이 이스라엘군이 지난 5월 팔레스타인의 비무장 민간 시위대에 실탄을 발포한 것은 불필요한 과잉 진압이었다며 비난했습니다. 유엔은 반기문 사무… SBS 2011.07.07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