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초기 항우울제, 자폐아 출산 위험↑ 임신 초기에 신세대 항우울제를 복용하면 자폐아 출산위험이 커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카이저 퍼마넨트 연구소의 리저 크로언 박사는 신세대 항우울제인 선별세로토닌재흡수억제제를 임신 첫 3개월 사이에 복용하면 자폐아를 출산할 위험이 커진다고 밝힌 것으로 미국의 과학뉴스 포털 피조그 닷컴이 4일 보도했다.크로언 박사는 자폐스펙트럼장애 아이들 298명, 정상 아이들 1천507명과 이들 어머니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임신 중 항우울제를 최소한 1번 이상 처방받았을 가능성이 자폐아 그룹이 대조군보다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합 2011.07.05 11:34
[건강] 선종으로 오인되는 암…"치료가 중요" 내시경이 발달하면서 예전에 비해 조기 위암 검진의 정확성이 크게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조기 위암 중 일부는 양성종양인 선종으로 오인되는 돼 자칫하면 치료시기를 놓칠 수 있습니다. SBS 2011.07.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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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 무더위 기승…7일 전국에 장맛비 오늘도 장맛비가 잠시 주춤하면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낮기온이 서울의 경우 30도, 대구는 34도까지 오르면서 어제보다 더 덥겠는데요, 영남 내륙에는 폭염주의보도 내려진 상태입니다. SBS 2011.07.05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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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무더위 기승…전국 대부분 지방 30도 계속해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장맛비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대신에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다고 합니다. 최윤정 캐스터! 오늘이 그럼 어제보다 그럼 더 더운거예요? 네, 그렇습니다. SBS 2011.07.05 07:27
전국 무더위 계속…영남 내륙 폭염주의보! 화요일인 오늘도 장마가 주춤하면서 전국적으로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대구의 기온이 34도까지 치솟는 등 영남 내륙을 중심으로 폭염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SBS 2011.07.05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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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속으로] 디지털 방송, 어떻게 준비하나 디지털 빙송이 내후년으로 다가왔습니다. 아날로그 방송은 역사속으로 사라집니다. 방송통신위원회 양문석 상임위원 모셨습니다.일단 디지털 방송이 시작되면 텔레비전을 사야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른바 취약 계층에게는 가욋돈을 써야 하는 부담이 생기는데 여기에 대한 정부의 정책지원 뭐가 있습니까?[양문석/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현재로서는 케이블 TV, IP TV 그리고 스카이라이프 같은 유료방송에 가입하지 않은 분 중에 국가 유공자, 시청각장애인, 차상위계층, 기초생활 수급권자 이분들에 한해서 국가가 10만 원 정도의 간접지원을 하거나 8만 원가량의 디지털 변환기를 무료로 지원할 대책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용자로서 반대로 누릴 수 있는 혜택은 어떤 게 있을까요?[양문석/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아날로그 시절과 비교하면 5배 이상의 음향과 영상에 있어서 훨씬 더 깨끗하고 선명한 부분들을 즐길 수 있는 거죠.] 앞서 말씀하신 취약 계층 지원에 대상이 될만한 가구 수는 얼마로 집계가 돼 있습니까?[양문석/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현실적으로 31만 정도가 지원 대상입니다. SBS 2011.07.05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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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전국 대체로 맑음…30도 넘는 무더위 장마가 주춤한 사이 다시 무더위가 고개를 들었죠. 오늘은 맑은 하늘이 이어지면서 볕이 뜨겁게 내리쬐겠습니다. 기온도 어제보다 더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기온이 30도, 대구 34도로 대부분 지방이 30도를 넘어서겠습니다.제주도에서는 다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SBS 2011.07.05 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