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알베르 2세의 못말리는 여성 편력! 영국 윌리엄 왕자의 결혼에 이어 또 하나의 세기의 결혼으로 불렸던 모나코 알베르 2세의 웨딩 세리모니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지난 1956년 알베르 2세의 부왕인 레니에 3세와 헐리우드 스타 그레이스 켈리 왕비의 프라하 결혼에 빗대가며 일찌감치 이런 저런 화제가 만들어졌습니다.화려한 전야제에 이어 민간 버전과 종교 의식 버전으로 나뉘어 2박 3일간 치뤄진 동화같은 초호화 결혼식에는 우리 돈으로 약 855억원이나 들었습니다.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을 비롯해 유럽과 아프라카 각국의 왕족들과 정치지도자들이 하객으로 대거 참석했고, 조르지오 알마니를 비롯한 패션계 리더와 영화계, 음악계, 스포츠 분야 스타들도 자리를 빛냈습니다.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결혼식의 품격을 높여 준 헤로인은 다름아닌 알베르 2세의 대공비인 샤를렌 위트스톡이었습니다. SBS 2011.07.0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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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지금] 여시장, 보안관에 '터프한 주먹질' 요즘은 어느 나라나 여성들의 공직 진출이 늘고 있는데요, 필리핀의 한 여 시장은 여느 남성들 못지않은 터프한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세상은 지금, 임상범 기자입니다. SBS 2011.07.04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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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락 친나왓 압승…탁신 "귀국 서두르지 않겠다" 정정 불안으로 치러진 태국 조기 총선에서 사상 첫 여성 총리가 탄생했습니다. 혼란을 극복하는 전기가 될지, 또 다른 갈등의 불씨만 남길지 주목됩니다. SBS 2011.07.0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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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무서운 여시장! 경찰에게 주먹 휘둘러 경찰에게 주먹을 휘두른 여시장이 화제입니다. 필리핀 남부의 다바오시의 여자 시장인 사라 듀터테가 철거 작업이 벌어지는 필리핀의 무허가 판자촌에서 벌인 일인데요, 무허가촌 철거 현장을 시찰하던 여시장이 몹시 굳은 표정으로 현장을 둘러보다가, 철거 작업을 지휘하는 현장의 법원 경찰에게 다가오라는 손짓을 합니다. SBS 2011.07.0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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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판다? 푸들? 애완견 코스프레 완벽하게 판다로 변신한 푸들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요즘 중국에서는 애완견 꾸미기가 유행인데요, 특히 8시간 동안 공을 들여 염색하고 단장을 해 판다로 변신한 푸들까지 등장했습니다. SBS 2011.07.04 12:09
중국 탄광사고 잇따라…45명 사망·실종 중국 남부 구이저우성과 광시자치구에서 잇따라 탄광 사고가 일어나 광부 3명이 숨지고 42명이 실종됐습니다. 구이저우성의 한 탄광에서는 그제 최근 내린 폭우로 지하수량이 늘어나는 바람에 침수 사고가 일어나 광부 23명이 갱내에 갇혔습니다. SBS 2011.07.04 11:26
"태평양에 희토류 육지의 800배 매장" 첨단 제품에 꼭 필요한 희토류가 태평양 해저에 9백억 톤이 매장돼 총 매장량이 육지의 8백 배에 이른다고 도쿄대 공학연구과의 가토 야스히로 연구팀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1.07.04 11:12
이탈리아, 고속철 반대 시위서 200명 부상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잇는 150억 유로, 우리 돈 23조 원 규모의 고속철도 건설에 반대하는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해 2백여 명이 다쳤다고 이탈리아 경찰이 밝혔습니다. SBS 2011.07.04 10:43
일본 전직 각료 "원전 사고 은폐 체질" 정부 비판 일본 간 나오토 내각의 각료를 지낸 주요 정치인이 민주당 정권의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대응을 '은폐 체질'이라고 비판했다고 산케이신문이… 연합 2011.07.04 10:40
나이지리아서 또 폭탄테러, 수십명 사상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급진단체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폭탄 테러가 또다시 발생해 적어도 10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군 관계자들은 … SBS 2011.07.04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