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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에 외설사진 발송 미 위너의원, 결국 사퇴 트위터를 통해 외설적인 사진을 여성들에게 보냈던 미국 하원의원이 결국 의원직을 사퇴했습니다. 엄정한 도덕성을 요구하는 미국 정치권의 원칙이 다시 한번 확인됐습니다.워싱턴에서 주영진 특파원입니다. SBS 2011.06.1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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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빈 라덴 후계자로 알-자와히리 지명 알 카에다가 오사마 빈 라덴의 뒤를 이을 새 지도자로 이집트 출신의 알 자와히리를 선임했습니다. 지도부를 재정비한 알 카에다는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해서 더 강력한 공격에 나서겠다고 경고했습니다.카이로 이민주 특파원입니다. SBS 2011.06.17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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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오늘도 '불볕더위'…"건강 주의하세요" 어제 많이 더우셨죠? 저도 많이 고생했는데요, 오늘도 만만치 않다고 합니다.최윤정 캐스터. 오늘도 또 덥다고요? 오늘도 불볕더위의 기세가 만만… SBS 2011.06.17 07:14
"알-자와히리, '빈 라덴처럼' 추적 사살할 것" 마이크 멀린 미국 합참의장은 알카에다의 새 지도자로 옹립된 알-자와히리에 대해 "오사마 빈 라덴과 같이 추적해 사살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17 05:11
'외설 추문' 위너 하원의원, 의원직 사퇴 발표 트위터를 통해 외설적인 사진을 여성들에게 보낸 것으로 알려진 앤서니 위너 미국 하원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한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위너 의원은 오늘 오후 뉴욕 브루클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개인적으로 범한 실수에 대해 사과하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다며 의원직 사퇴를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6.17 05:01
중국·러시아 정상 "6자회담 조기재개해야" 러시아의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과 중국의 후진타오 국가주석은 북핵 6자회담의 조기 재개 필요성 등에 의견을 같이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현지 … SBS 2011.06.17 04:59
"미국 대홍수, 멕시코만 해양생태계 위협" 미국 미시시피강 대홍수로 인해 멕시코만 연안의 산소가 고갈되는 이른바 '죽은 바다' 지역이 급격히 증가해 바다 생태계에 심각한 위협이 될 전망이다. 연합 2011.06.17 03:42
반기문 총장 "땅 파지 않고 우루과이에 왔다" "어렸을 때 선생님에게서 '계속 땅을 파고 들어가면 우루과이라고 불리는 나라에 도착할 것'이라는 얘기를 들었다. 한국과 우루과이는 지구의 정반대편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다"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15일 우루과이 의회 연설에서 한국과 우루과이의 특별한 관계를 언급했다. 연합 2011.06.17 03:28
'대북 식량지원 금지' 미국 하원 1차관문 통과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 금지를 규정한 법안이 미국 하원의 1차 관문을 통과했다. 미 의회 소식통에 따르면 대북 강경파인 에드 로이스 의원이 제출한 이런 내용을 담은 2012회계연도 농업세출법안 수정안이 15일 밤 하원 본회의를 구두표결로 통과했다. 연합 2011.06.17 03:25
UN 안보리, '반 총장 연임' 추천 결의 내일 처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반기문 사무총장의 연임 추천 결의안을 내일 처리하기로 합의했습니다.유엔 관계자는 "당초 안보리는 오늘 결의안을 처리… SBS 2011.06.17 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