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무상급식 명분 확실하다" 초등학교 무상급식을 반대하는 주민투표가 청구된 것과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은 "차분히 투표 청구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곽노현 교육감은 "무상급식은 현재 정착 단계에 들어섰고, 제도의 명분과 의의는 이미 충분히 설명했다. SBS 2011.06.16 10:57
경북교육감 "대학 등록금, 고교 2배 수준이 적당" 이영우 경북도교육감은 16일 "대학 등록금은 고교의 2배 수준이 적당하다"고 말했다.이 경북교육감은 취임 1년을 앞두고 연합뉴스와… 연합 2011.06.16 10:53
70대 노인, 치매 아내 살해하고 투신 15일 오후 11시10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평화동 모 아파트 입구에 권모씨가 숨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권씨의 호주머니에는… 연합 2011.06.16 10:45
200억대 대게 원산지 '둔갑' 수입업체 무더기 적발 동해해양경찰서는 200억 원대 규모의 러시아산 활대게를 일본산으로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해 유통한 혐의로 D업체 대표 50살 박모씨 등 13개 수입업체 대표 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1.06.16 10:39
토요프로그램 내실화가 '주5일 수업' 관건 내년부터 전면화되는 주5일 수업제의 성패는 초등 돌봄교실과 방과후학교 등 토요 대체프로그램을 학교가 얼마나 내실있게 운영하느냐에 달렸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또 교육당국이 수업일수는 205일에서 190일로 15일 줄이면서도 수업시수는 그대로 유지키로 해 학생들의 평일 학습부담이 증가할 수 있는 만큼 이에 대한 보완책도 마련해야 한다는 주문도 나온다.◇"전문가가 프로그램 관리해야" = 현재 토요 돌봄교실에 참여하는 초등학생 비율은 6.2%로 전체 초·중·고교 가정의 학부모 30%가 주5일 근무 적용 대상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할 때 매우 저조하다. 연합 2011.06.16 10:37
교과-지경부, 부실 대학 재정지원 제외 합의 교육과학기술부와 지식경제부가 부실대학 구조조정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주호 교과부 장관과 최중경 지경부 장관은 어제 만남을 갖고 "부처간 활발한 정보교환을 통해 대학에 재정을 지원할 때 부실대학을 제외하는 등 대학 구조조정을 위해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교과부가 전했습니다. SBS 2011.06.16 10:33
스마트폰으로 여성 치마속을…범행 장면 CCTV에 스마트폰으로 여성들의 치마 속 촬영한 남자, 무슨 사춘기 학생도 아니고 서른 살도 넘은 남자라고요?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 하는 여성들을 노린… SBS 2011.06.16 09:52
서울대, 저소득층 학생 전액장학금 추진 서울대가 부모 소득수준이 전체가구 중 하위 50% 미만인 학생들에게 전액장학금을 지급하는 장학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대는 "저소득층 학생들이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다 보니 학점이 떨어지고 장학금을 받지 못하는 악순환이 계속되고 있다"며 "경제적인 취약 계층을 위해 전액장학금제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16 09:42
'신종 줄기세포 성형수술 했다' 사기친 병원 의학 전문지식이 없는 환자들에게 줄기세포를 이용한 신종 성형수술을 했다고 속여 수술비를 비싸게 받은 병원이 경찰에 적발됐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 연합 2011.06.16 09:30
'북 인권법' 남북관계에 또다른 걸림돌 되나 정부와 한나라당이 6월 임시국회에서 처리하려는 '북한인권법안'에 북한이 강하게 반발해 '인권법 제정'이 남북관계를 경색시키는 새로운 현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연합 2011.06.16 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