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강사 65% 처우개선 법개정안 반대" 현직 시간강사 2/3 가까이는 시간강사에게 교원 지위를 부여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고등교육법 개정안에 반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교수신문은 교수·강사·연구원 임용정보 웹사이트인 '교수잡'을 이용하는 시간강사 316명을 설문 조사한 결과 고등교육법 개정안에 대해 반대 응답률이 65.5%로, 찬성 34.5%에 비해 두 배 정도로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6 10:26
성추행 오인 의대생 '신상털기' 수사의뢰 일부 누리꾼에 의해 서울 유명 사립대 의대생의 성추행 사건 피의자로 잘못 지목된 한 의대생이 경찰에 해당 누리꾼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1.06.06 09:59
학교 성과급 지급 기준 확정…교육계 갈등 우려 서울시교육청은 직무연수 참여 비율과 학생 동아리 운영 실적, 수업의 질 제고 노력 등으로 구성된 학교 성과급 지급 기준 자율지표를 일선 학교에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6 09:58
서울 담배꽁초 투기 지난해 대비 3분의 1 급감 서울시가 시내 도심광장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한 가운데 지난해 담배꽁초를 함부로 버리다 적발된 건수가 전년보다 3분의 1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1.06.06 09:52
인제서 친형 흉기 찔러 숨지게 한 동생 검거 강원 인제경찰서는 6일 단둘이 살아온 친형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 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 5일 오후 7시께 인제군 기린면 서리 자신의 집에서 친형과 말다툼을 하던 중 격분해 흉기로 형을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1.06.06 09:36
법원 "차량 뒷좌석 성폭행, 운전자도 합동강간" 운행 중인 차량 뒷좌석에서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면 운전석의 동승자에게도 강간죄가 인정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형사8부는 유흥업소 여종업원에게 2차를 요구했다 거절당한 하 모 씨가 종업원을 강제로 차에 태워 운행중인 차 안에서 성폭행하는 것을 도와준 35살 이 모 씨에 대해, 특수강간에 협동한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1.06.06 09:00
충남 보령서 승용차-승용차 충돌‥6명 사상 오늘 새벽 3시 15분 쯤 충남 보령시 신흑동의 한 주유소 근처 도로에서 이 모 씨가 몰던 소렌토 승용차와 맞은편에서 오던 신 모 씨의 K5 승… SBS 2011.06.06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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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95% "매일 욕설…친구·인터넷 통해 배워" 요즘 청소년들의 대화를 들어보면 깜짝 놀랄 때가 많습니다. 자연스럽게 욕이 섞여 있어서인데요, 욕설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학생은 5%밖에 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습니다. SBS 2011.06.06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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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만 배우면 2분만에" 오토바이 절도 무방비 청소년들이 훔친 오토바이로 폭주를 벌이거나 범죄에 이용하는 일이 종종 일어납니다. 오토바이를 훔치기가 쉽기 때문인데요, 인터넷에 만능열쇠 제작법까지 떠돌고 있습니다. SBS 2011.06.06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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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값 등록금' 촛불 문화제, 충돌 없이 마무리 반값 등록금 공약 실행을 요구하는 집회가 휴일인 어제 밤에도 계속됐습니다. 집회 참가자들은 경찰과 별다른 충돌없이 행사를 마치고 자진 해산했습니다. SBS 2011.06.06 0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