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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짙은 안개 주의…불볕더위 계속 사흘 연휴가 끝나고 첫 출근길인 내일도 짙은 안개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안개 예상 지역은 수도권과 서해안, 남해안, 경남 내륙인데요. 가시거리가 500m 안팎으로 매우 짧아서 운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만큼 교통안전에 더욱 유의하셔야겠습니다. SBS 2011.06.06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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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소에 마음 빼앗겨…푸른 눈의 국악 원로 전쟁은 사람의 인생을 기이한 방향으로 바꿔 놓습니다. 유엔군으로 한국전에 참전했다 빨치산이 두두리는 꽹과리 소리를 듣고 삶이 송두리째 바뀐 한 푸른눈의 참전용사가 있습니다. SBS 2011.06.0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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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쌍둥이 산모의 진통…"자연분만 할래요" 70만분의 1의 확률이라고 불리는 네쌍둥이 출산을 앞둔 한 부부가 있습니다. 이 부부가 자연분만을 위해 3주 넘게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연을 정경윤 기자가 전합니다. SBS 2011.06.06 20:43
KAIST, 용량 크고 휘어지는 그래핀 축전지 개발 국내 연구진이 신소재 '그래핀'을 활용해 기존 축전지에 비해 용량은 더 크고 휘어질 수 있는 차세대 축전지를 개발했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는 오늘 카이스트 최장욱·강정구 교수팀이 그래핀에 질소 원소를 덧붙여 '초용량 축전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6 12:08
"응급실 눈 외상 환자 4명 중 1명은 음주 탓" 눈에 외상을 입어 응급실을 찾은 환자 4명 중 1명은 음주와 관련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분당서울대병원 안과 황정민 교수팀은 오늘 지난 2009년 응급실을 방문해 안과 진료를 받은 환자 천 24명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6.06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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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리포트] 쉰 목소리? 성대질환 의심해야 2년 전부터 목소리가 자주 쉬기 시작하더니 최근에는 말을 하기도 어려웠다는 여성입니다. 검사결과 심한 성대결절로 확인돼 수술까지 받았습니다. [김수정/성대결절 수술 : 자꾸 그것을 의식하다보니까 말을 하기가 싫어지고 사람 대하는 것도 자꾸 기피하게 되고 그렇게 되더라고요.] 쉰 목소리의 원인은 다양합니다. SBS 2011.06.06 07:51
[날씨] 오늘 '단오'…맑고 무더운 날씨 이어져 현충일이자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어제 처럼 맑고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국립현충원에 중계차 나가있습니다. 최윤정 캐스터! (네, 저는 현충원 현충지에 나와 있습니다.) 오늘 참배하기에도 좋은 날씨인가요? <캐스터> 네, 오늘 참배하기에도 좋은 날씨가 되겠습니다. SBS 2011.06.06 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