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휴대폰 안전 사용법 "스피커폰·이어폰 쓰세요" 그렇다고 휴대전화를 버릴 수도 없고 대안이 필요하겠죠. 일단 통화할 때 이어폰이나 스피커폰을 쓰는 게 바람직합니다. 뉴욕에서 이현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1.06.01 21:43
동영상 기사
총성 이겨낸 유치원 여교사의 노래 '세계 감동' 총격전이 벌어지는 현장에서 아이들을 안전하게 대피시킨 멕시코의 한 유치원 여교사가 세계를 감동시켰습니다. 우상욱 기자입니다. 겁에 질려 몸을 일으키려는 아이들을 선생님이 필사적으로 말립니다. SBS 2011.06.01 21:33
동영상 기사
"박테리아 오염원 '오이' 아니다"…보상 요구 유럽을 휩쓸고 있는 장출혈성 대장균 감염의 원인이 스페인 오이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감염원은 여전히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파리에서 이주상 특파원입니다. SBS 2011.06.01 21:32
동영상 기사
"휴대전화, 암 발병 위험물질"…이통업계 반발 휴대전화가 암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위험물질이라고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했습니다. 이동통신업계는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논란이 커질 것 같습니다. SBS 2011.06.01 21:29
동영상 기사
일 재해 대응 구멍…"고립된 12명 굶어 죽었다" 대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동북부 일부지역에 구호품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아서 12명이 굶어 죽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세계 최고라던 일본의 재해 대응시스템에 큰 구멍이 뚫린것 같습니다. SBS 2011.06.01 21:28
[취재파일] 무바라크는 순진?…상상 초월하는 아랍 독재자들 아랍권에 휘몰아친 민주화 열풍이 튀니지와 이집트를 집어 삼킨 뒤에는 위력을 잃고 주춤한 상황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리비아와 예멘, 시리아에서 고래심줄처럼 버티고 있는 후안무치한 독재자들 때문입니다.짧게는 두 달에서 길게는 석 달 넘게 하루가 멀다하고 반정부 시위가 지속되고 있지만 이들은 실탄 발포는 물론 탱크까지 동원해 수백에서 수천 명이 넘는 자국민을 살상하며 권좌에서 물러나기를 한사코 거부하고 있습니다.리비아의 카다피 42년, 예멘의 살레 33년, 시리아의 알 아사드 부자는 대를 이어 41년. SBS 2011.06.01 19:41
동영상 기사
[영상] 청바지로 연주를? 1,000벌의 청바지로 만든 음악 청바지로 음악을 연주한다고요? 말이 안 되는 얘기 같은데, 가능하답니다. 청바지도 1,000벌 정도 모이면 음악을 들려줄 수 있다는 게 입증됐습니다. SBS 2011.06.01 17:59
[취재파일] "서방 특수부대, 리비아에서 첫 포착" 리비아에서는 카다피 정부군과 반정부군 사이의 내전에 이어 다국적군의 공습이 이어지고 있지만 아직 사태가 종결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서 리비아 사태에 대한 국내의 관심은 예전보다 많이 떨어졌습니다. SBS 2011.06.01 17:50
일본 시마네 원전 3호기 가동 무기 연기 일본 주고쿠전력이 내년으로 예정했던 동해 쪽 원전의 가동 시기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했다고 현지 언론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주고쿠전력은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에 시마네 원자력발전소 3호기를 건설 중이며 내년 3월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었습니다. SBS 2011.06.01 17:36
중국 푸젠성서 어린이 115명 뇌염 진단 중국 푸젠성에서 지난 5월부터 바이러스성 뇌염이 돌아 지금까지 어린이 115명이 뇌염 환자로 확진됐다고 반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오늘 현지 … SBS 2011.06.01 1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