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캐럴, 주한미군 유해폐기물 최대 발생지" 고엽제 매립 의혹이 제기된 미군기지 캠프 캐럴이 주한미군 내 유해 폐기물의 최대 발생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재미 언론인 안치용 씨가 입수한 미 육군 공병단의 1991년 4월 보고서에는 캠프 캐럴이 주한미군의 군수지원 센터로서, 각종 장비 정비·수리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 미 8군 내 유해 폐기물의 최대 발생지라고 적시돼 있습니다. SBS 2011.05.25 04:55
북 외교관 담배 밀수하려다 우크라서 적발 폴란드 주재 북한 대사관 직원들이 우크라이나에서 폴란드로 다량의 일본제 담배를 밀반출하려다 우크라이나 세관에 적발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5.25 04:54
예멘 부족-정부군 시가전…최소 38명 사망 예멘의 최대부족이면서 반정부 성향인 하시드 부족연합이 현지 시간으로 어제 수도 사나에서 정부군과 시가전을 벌여 양측에서 적어도 38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5.25 04:53
김정일 위원장 특별열차 '쌍둥이' 포착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일행이 이번 중국 방문에 이용하는 특별열차와 외관을 꼭 빼닮은 '쌍둥이 열차'가 함께 움직이는 사실이 처음 포착됐다.이날 오후 2시 5분께 김 위원장 일행을 태우고 난징역을 빠져나간 특별열차와 꼭 빼닮은 또 다른 3량짜리 열차가 난징역에서 취재진의 카메라에 잡혔다.경찰의 삼엄한 경계 속에 난징역에서 대기하던 이 열차는 특별열차와 마찬가지로 짙은 녹색 바탕에 노란색 줄이 그어져 있었으며 기관차 앞과 옆에는 'DF'로 시작되는 고유 번호가 새겨져 있었다. 연합 2011.05.25 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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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부 토네이도 피해, 60년만의 '최악' 기록 미국 중부지역 토네이도 피해가 60년만의 최악을 기록했습니다. 조플린시에서만 116명이 숨졌고 미네소타와 캔자스주에서도 1명씩 숨져 전체 사망자는 11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1.05.25 01:58
독일서 '슈퍼 박테리아' 사망자 발생 슈퍼 박테리아가 확산하고 있는 독일 북부에서 첫번째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니더작센 주 관계자들은 이달 중순 슈퍼 박테리아에 감염돼 하노버 인근 디프홀츠의 한 병원에 입원했던 83세 할머니가 숨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5.25 00:12
리비아 반군, 미국에 대표부 개설키로 리비아 반군이 워싱턴에 대표부 사무소를 개설해달라는 미국의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제프리 펠트먼 미 국무부 중동담당 차관보가 밝혔습니다. 반군의 거점 도시 벵가지를 방문중인 펠트먼 차관보는 기자회견을 갖고 "오바마 대통령이 워싱턴에 사무소를 설치해 달라고 리비아 반군의 대표기구인 국가위원회측에 요청했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SBS 2011.05.25 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