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갈등 빚은 파키스탄 총리, 중국 방문 오사마 빈 라덴 사살작전을 두고 미국과 마찰을 빚은 파키스탄의 유수프 라자 길라니 총리가 현지 시간으로 오늘부터 20일까지 중국을 방문합니다. … SBS 2011.05.17 10:56
"프랑스는 '불륜의 나라'" 도미니크 스트로스-칸 국제통화기금 총재가 프랑스의 유력 대선 후보에서 졸지에 성범죄 혐의자로 전락해 연일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고 있다.프랑스에서는 정치인의 섹스 스캔들이 머리기사를 장식하는 일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연합 2011.05.17 10:50
"나는 동성애자" CNN앵커 돈 레몬, 커밍아웃 CNN방송의 유명 앵커이자 기자인 돈 레몬이 자신은 동성애자라고 밝혔다.레몬은 곧 발간될 자신의 자서전 '트랜스페어런트를 통해 자신의 성 정체성… 연합 2011.05.17 09:37
"후쿠시마 원전 2·3호기도 멜트다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1호기에 이어 2호기와 3호기도 원자로내 핵연료가 완전히 녹는 '멜트다운'이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1.05.17 09:28
칸 '날개없는 추락'…본국서도 법정설듯 미국 뉴역에서 호텔 여종업원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스트로스 칸 IMF 총재가 비슷한 사건으로 본국인 프랑스에서도 법정에 서게될 전망입니다. 칸이 자신을 성폭행하려했다고 주장하는 앵커출신 작가 트리스탄 바농의 변호인은 프랑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칸을 고소할 계획이고 바농과 관련된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5.17 09:21
존스 전 보좌관 "아프간·이라크 재건모델은 한국" 제임스 존스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전쟁을 겪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는 한국전쟁 후 한국이 걸었던 성공모델을 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SBS 2011.05.17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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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또 다시 악마의 선택…2만5천명 수재민 신세 미국이 미시시피강의 범람을 막기 위해 대도시 대신 농촌쪽으로 난 수문을 추가로 열었습니다. 다시 한 번 악마의 선택을 한 건데요, 수만 명의 주민들이 졸지에 수재민 신세가 됐습니다. SBS 2011.05.17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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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승객 사로잡은 '미녀' 버스 기사 중국에서는 미모의 버스 기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승객들이 갑자기 늘었다고 합니다. 흰 블라우스에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이 버스 운전석에 앉습니다. SBS 2011.05.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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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20세 청년, 시체놀이하다 추락사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른바 '시체놀이'라는 게 유행하고 있는데 이 시체 놀이를 하던 호주 청년이 그 말처럼 비극적인 죽음을 맞았습니다. 특이한 장소에서 시체처럼 죽은 듯 누워 있는 놀이를 '프래킹' 즉, 시체놀이라고 하는데요, 남들이 생각 못하는 독특한 장소에서 시체놀이를 하면 무리들 사이에서 칭송을 받는다고 합니다. SBS 2011.05.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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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마약 루트서 평화 기원 '마라톤' 브라질에서 마라톤 대회가 열렸는데 경주 코스나 참가자들 구성이 좀 특별한 대회였습니다. 리오데자네이루 외곽의 기파른 언덕길을 수천 명의 마라토너가 힘겹게 달리고 있습니다. SBS 2011.05.17 07: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