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범죄수익 몰수는 빙산의 일각 전북 김제 마늘밭에서 나온 110억 원은 모두 불법 인터넷 도박으로 벌어들인 돈이었습니다. 돈 주인 이 모씨 형제는 2008년∼2009년 23개월 만에 170억 원, 매달 7억 원이 넘는 돈을 챙겼습니다.형제 중 동생은 작년 4월 경찰에 붙잡혔고, 징역 1년 6월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1.04.13 14:41
외제차 몰다 사망사고에 뺑소니…"현수막 보고 알아" 서울 관악경찰서는 외제 차량을 몰다 행인을 쳐 숨지게 하고 달아난 혐의로 26살 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엄씨는 지난 8일 새벽 … SBS 2011.04.13 14:40
행안부, 4.27 재보선 특별 감찰 행정안전부는 4.27 재·보궐 선거 지역에서 공직자 선거개입과 토착비리를 막기 위해 내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감찰을 실시합니다. 행안부는 공무원이 특정후보 선거 유세장을 방문하거나 선거 운동에 참여하는 행위, 선거운동 기획에 참여하거나 행정 내부 정보를 유출하는 행위 등을 감찰할 예정입니다. SBS 2011.04.13 14:27
"전 프로축구 감독이 돈받고 체육특기생 대입알선" 울산 중부경찰서는 학부모로부터 돈을 받고 서울 K대학과 H대학 축구감독에게 입학을 알선하려 한 혐의로 국가대표 출신의 전직 프로축구 감독 A씨와 브로커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1.04.13 14:20
여친 복수 위해 인터넷 명예훼손 70대에 벌금형 부산지법 형사항소3부는 13일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게 일부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파기하고, 벌금 1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1.04.13 14:04
카이스트 자살 파문에 대학가 '고심' 한국과학기술원 학생 4명이 잇따라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대학가는 학생의 심리적 안정과 자살 예방을 위해 기존의 상담 프로그램을 강화키로 하는 등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연합 2011.04.13 14:02
검찰, '기밀유출' 삼성전자 중국인 연구원 구속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는 회사 영업기밀을 외국의 경쟁사로 빼돌리려 한 혐의로 삼성전자 수석연구원인 중국인 40살 A 씨를 구속했습니다. 삼성전자 생활가전부문에 근무하던 A 씨는 지난달 회사의 올해 기술개발전략 등 기밀 정보를 자신의 노트북 컴퓨터에 담아 중국의 한 유명 가전업체로 유출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1.04.13 13:51
법원 "언소주 회원제명 철회" 강제조정 조선, 중앙, 동아일보 광고주를 상대로 불매운동을 벌였던 언론 소비자주권 국민캠페인의 회원 제명 문제로 벌어진 내부 다툼에서 법원이 제명을 철회하라고 강제조정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1.04.13 12:59
군납기름 빼돌린 운전기사 무더기 검거 군 부대에 납품되는 경유 수억 원어치를 빼돌린 유조차 운전기사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군에 납품해야 할 경유를 운송과정에서 상습적으로 빼돌린 혐의로 유조차 운전기사 47살 정모씨를 구속하고 32살 이모 씨 등 33명을 불구속입건했습니다. SBS 2011.04.13 12:58
과학비즈니스벨트, 가속기-기초연 통합 배치 과학벨트의 핵심 요소인 중이온가속기와 기초과학연구원가 한 곳에 통합 배치될 전망입니다.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위원회는 오늘 오전 2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입지선정 계획안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4.13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