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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봄기운 만연…5도 이상 기온 '껑충' 내일은 포근한 봄기운이 가득하겠습니다. 오늘과 비교해본다면 5도 이상 기온이 껑충 오르겠는데요. 특히 대구를 비롯한 남부 지방은 20도 가까이 크게 올라 무척 따뜻하게 느껴지겠습니다. SBS 2011.03.29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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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서관 '절도주의보'..자리비우는 학생 '표적' 도서관에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지갑이나 옷을 도둑맞는 일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만, 요즘 국공립대를 중심으로 해서 도서관 도둑이 자꾸 늘고 있습니다. SBS 2011.03.2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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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늄, 반감기 무려 24000년 "최악의 맹독물질" 방사성 물질 중 가장 독성이 강한 플루토늄 얼마나 위험한 물질일까요? 최근 후쿠시마 원전내 '물웅덩이'에서 1천 밀리시버트의 방사선량이 검출됐는데요. SBS 2011.03.29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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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흉부X선 1천분의 1"..방사성물질 위험은? 우리나라에서 검출된 방사능 양은 과연 얼마나 위험한 걸까요? 정부는 인체나 환경에 영향을 주지 않을 극미량이라고 하지만, 과연 맞는 말인지 조동찬 의학전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SBS 2011.03.2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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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분열 증거물질 '요오드·세슘·제논' 영향력은? 원자로에서 핵 분열이 일어날 때 나오는 주요 방사성 물질은 모두 54종입니다. 이 가운데 방출량이 많은 요오드나 반감기가 긴 세슘이 인체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BS 2011.03.2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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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물질 다양한 경로로 한반도 유입 가능 우리나라는 바람이 동쪽으로 불기 때문에 후쿠시마 방사능이 우리쪽으로 올 일은 거의 없다고 전문가들이 주장한 게 불과 며칠 전입니다. 그런데 프랑스에서는 원전 사태 초기부터 이런 일이 벌이질 줄 알고 있었습니다. SBS 2011.03.29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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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발 방사능, 한반도 전역에서 검출 후쿠시마 원전에서 날아온 것으로 보이는 방사성 물질이 서울을 비롯한 전국에서 검출됐습니다. 건강에 위협을 주지 않을만큼 적은 양이지만 뜻밖의 이동경로가 확인됐다는게 문제입니다. SBS 2011.03.29 20:06
[날씨와 생활건강] 청결한 밀폐용기 활용방법은? 낮 시간은 포근하게 보내셨죠. 아침에 입고 나왔던 겉옷도 잠시 벗어두게 되는데요. 요즘은 일교차 때문에 아침에 옷을 고르기도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SBS 2011.03.29 17:43
잡곡·견과류 등 오랜기간 보관하려면 이렇게 하세요! <원포인트 생활정보Q. 위생과 청결에 도움! 밀폐용기를 활용한 효율적인 냉장고 정리법> - 음식의 종류에 따라 조리한 음식들은 내용물이 잘 보이… SBS 2011.03.29 17:41
MBC, 수도권 HD스카이라이프 재송신 중단 결정 MBC는 다음 달 13일부터 수도권 지역의 위성방송 스카이라이프에 대한 HD방송 재송신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MBC는 "스… SBS 2011.03.29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