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자 발견 못해'…영국 구조대 일본서 철수하기로 일본 북부에 파견된 영국 구조대는 수색작업을 통해 생존자를 발견하지 못함에 따라 철수할 방침이라고 영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국제개발부는 일본 … SBS 2011.03.18 09:11
일본 지진 공식집계 사망·실종자 1만5천2백여명 일본 대지진 8일째인 오늘까지 사망자가 속출하는 가운데 일본 경찰청은 새벽 0시 현재 5천6백 92명이 숨졌고, 9천5백 22명이 실종돼 모두 … SBS 2011.03.18 09:11
IAEA "2호기 전력선 복구" 일본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사고를 막기 위해 전력 투구 중인 일본의 엔지니어들이 제1원전 2호기에 대한 전력선 복구작업을 마쳤다고… SBS 2011.03.18 09:10
미국, 특별기로 자국민 대피 착수 미국 국무부는 일본 거주 공관원 가족들이 특별기를 이용해 일본을 떠나도록 하는 대피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패트릭 케네디 차관은 특별기가 도쿄를 출발해 타이베이로 향했다며 100명 가량이 탑승했으며 대부분 현지 공관원들의 가족들이고 일부 민간인들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18 09:09
프랑스, 일본에 붕산 100t 제공키로 프랑스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 사태 악화를 막기 위해 일본 정부에 대량의 붕산을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프랑스는 외무부는 현지시간 어제 프랑스전력공사와 자국 원전제조업체 아레바가 약 100톤 규모의 붕산을 일본에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8 09:08
"방사능 온다" 미국 서부도 긴장 일본 원전 폭발로 발생한 방사능 낙진이 이르면 내일 미국 서부 해안에 도달할 것이라고 방사선 관측기관 '래드넷'이 밝혔습니다. 그러나 8천 킬로미터 태평양 상공을 건너오는 동안 방사성 물질은 극소량으로 줄어들어 인체에는 거의 영향이 없다고 미국 보건당국은 설명했습니다. SBS 2011.03.18 09:08
"일본 원전 냉각수 살포보다 전력복구 우선돼야" 일본이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대규모 방사능 유출을 막으려면 냉각수 공중 살포보다 발전소 전력복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러시아 원자력 교육.연구기관인 오브닌스크 물리에너지공학연구소의 게나디 샤킨 소장은 전화 인터뷰에서 일본은 냉각수 순환 펌프를 하나라도 먼저 작동시키는 것이 우선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8 09:02
[취재파일] 리비아 취재기1 - 벵가지 안소니 퀸 주연의 <사막의 라이온>이라는 영화가 있습니다. 20세기 초 제국주의 시절, 이탈리아의 침공에 맞서 20여 년 동안 저항을 했던 리비아 베두인족의 투쟁을 그린 영화죠.카다피와 시민군 모두 그 베두인족의 후예답게 황량한 사막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는 리비아는 일단 진입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SBS 2011.03.18 08:30
안보리,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결의 가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17일 리비아 상공에 대한 비행금지구역 설정을 골자로 한 결의를 표결에 부쳐 찬성 10표, 기권 5표로 통과시켰다. 기권한 5개 국가에는 중국과 러시아가 포함돼 있으며, 미국과 프랑스, 영국 등은 찬성표를 던졌다. 연합 2011.03.18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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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군 벵가지 진격…군사개입 결의안 곧 표결 세계가 잠시 일본쪽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 사이에 카다피의 대역전극이 마무리 돼가고 있습니다. 정부군이 반정부 시민군 최후의 보루인 벵가지에 공격을 개시했습니다. SBS 2011.03.18 0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