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방송 점검 나왔어요" 직원 사칭 '주의' 대구 성서경찰서는 유선방송사 직원 행세를 하며 가정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7일 대구 달서구 … SBS 2011.03.17 10:00
"서울 2000년대 들어 주상복합 공급 과잉" 2000년대 들어 서울에 주상복합건물이 과잉공급되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서울 시정개발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1990년부터 2010년까지 서울에 건립된 10층 이상 주상복합건물은 모두 5만 8천 7백여 가구로, 이 가운데 2000년 이후 지어진 건물이 전체의 88.5%인 5만 3천 가구에 달했습니다. SBS 2011.03.17 09:11
[취재파일] 故 장자연 씨께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저는 아직도 악몽을 꾸는 듯합니다. 어서 빨리 깨어나기를 바라는 마음만 들 뿐입니다. 도무지 현실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습니다.어떻게 3년 넘는 일상을 세세하게 기록한 2백30 페이지짜리 편지를 조작할 수 있죠? 절절한 고통과 괴로움이 그대로 전해져 함께 마음 아파해야 했던 그 호소들을 어떻게 상상으로 지어낼 수 있나요? 행동에 갖가지 제약을 받는 수형자가 어떻게 고 장자연 씨 사건에 대해 그렇게 자세한 내용을 습득해, 일시까지 맞춰서 기록으로 꾸며낼 수 있을까요? 그것도 필적감정 전문가도 속일 만큼 완벽하게 필체를 흉내 내서 말입니다. SBS 2011.03.17 08:56
[취재파일] 지진 해일, 강건너 불 아닙니다! 지난 11일 일본에서 발생한 강진의 여파가 아직도 진행형이다. 지진 자체에 의한 피해는 물론 지진이 몰고온 지진 해일에 의해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SBS 2011.03.17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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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장자연 편지는 위조…재수사는 않기로" 다음 소식입니다. 경찰은 이른바 '장자연 편지'가 장 씨의 지인이라고 주장하는 전모 씨가 작성한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재수사는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정형택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1.03.17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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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나면 또 강력 여진…'도카이 대지진' 공포↑ 동북지방 대지진에 이어 도쿄 근처에서까지 강력한 여진이 잇따르면서 침착했던 일본인들도 조금씩 흔들리고 있습니다. 150년 만에 '도카이 대지진'이 일어나는 것 아니냐는 공포가 번지고 있습니다.장선이 기자입니다. SBS 2011.03.17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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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대지진 참사 이후, 실종 한국인 5명 첫 구조 대지진 이후 연락이 끊겼던 한국인들 가운데 다섯 명이 살아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참사 이후의 첫 번째 한국인 구조사례입니다.보도에 조제행 기… SBS 2011.03.17 07:49
대법원 '안기부 X파일 보도' 상고심 오늘 선고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이른바 '안기부 X파일'을 보도한 혐의로 기소된 이상호 MBC 기자와 김연광 전 월간조선 편집장의 상고심을 오늘 오후 2시에… SBS 2011.03.17 05:41
전북 김제서 산불…30분 만에 진화 17일 새벽 1시 50분쯤 전북 김제시 부량면의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임야 0.1 헥타르를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SBS 2011.03.17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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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 31명 가운데 27명, 오늘 서해상으로 송환 지난달 초 서해상을 통해 남쪽으로 내려 왔던 북한주민 31명 가운데, 귀순의사를 밝힌 4명을 제외한 27명이 17일 서해상을 통해 북한으로 송환… SBS 2011.03.17 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