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수돗물서 방사성 물질 미량 검출 일본 후쿠시마 제1 원전에서 방사능 누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후쿠시마 시내 수돗물에서 방사성 물질인 세슘이 검출됐다고 후쿠시마현 재해대책본부는 밝혔습니다. SBS 2011.03.16 23:52
카다피 아들 "48시간 내 모든 상황 종료" 리비아에서 카다피의 친위 부대가 반카다피 세력의 근거지인 동부 벵가지 근처까지 진격한 가운데, 카다피의 아들 세이프 알-이슬람이 "반란은 48시간 안에 진압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1.03.16 23:14
도쿄전력, 철수한 원전 직원들 재투입 준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운영 업체인 도쿄전력이 직원들을 다시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도쿄전력은 원전에서 방사선 수치가 급상승해 철수시켰던 필수 요원 180여 명을 다시 작업에 투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6 23:14
한국 119구조대 일본 다가조서 이틀째 수색 대지진으로 실종된 사람을 구조하기 위해 일본에 파견된 한국 119구조대가 미야기 현 다가조 시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였습니다.구조대는 16일… SBS 2011.03.16 23:12
재일한국인 지진 자원봉사단 발족 재일교포와 현지 우리나라 기업을 중심으로 '재일한국인 자원봉사단'이 발족했습니다. 재일민단과 한국기업연합회, 한인회, 유학생연합회 등은 자원봉사… SBS 2011.03.16 22:04
일본 관방 "방사선수치 급상승 2호기가 원인인 듯" 에다노 일본 관방장관은 후쿠시마 원전 2호기 때문에 , 방사선 수치가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에다노 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원자로 3호기가 아닌 압력 억제실에서 파손된 2호기에서 방사성 물질이 새어나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3.16 22:03
도쿄전력, 철수 원전 직원들 재투입 준비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운영 업체인 도쿄전력이, 직원들을 다시 현장에 투입할 계획입니다. 도쿄전력은 원전에서 방사선 수치가 급상승하면서 철수했던 필수요원 180여 명을 다시 작업에 투입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6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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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다피 군, 빼앗긴 요충지 탈환 "곧 벵가지 진격" 국제사회가 리비아 사태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하는 사이에 카다피측은 거센 반격을 이어가며 시민군이 점령했던 지역을 점차 하나 둘 탈환하고 있습니다. SBS 2011.03.1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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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동북부 피해지역, 폭설 내려 구조작업 차질 피해가 집중된 일본 동북부 지방에 추위가 닥친 것을 물론이고 폭설까지 내려서 복구작업이 더 힘들어지고 있습니다. 주민들의 어려움도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1.03.16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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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나미, 이와테현 작은 마을 '가족의 꿈' 앗아가 예고 없이 닥친 대재앙에 사랑하는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이 얼마나 될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인데요. 쓰나미가 모든 것을 휩쓸고 간 이와테 현의 작은 마을에 살던 한 가족의 사연을 송인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1.03.16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