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다노 일본 관방장관은 후쿠시마 원전 2호기 때문에 , 방사선 수치가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에다노 장관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원자로 3호기가 아닌 압력 억제실에서 파손된 2호기에서 방사성 물질이 새어나왔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에다노 장관은 원전 전문가들도 2호기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3호기의 격납 용기가 손상됐을 가능성은 적다고 밝혔습니다.
5, 6호기에 대해선 온도 관리를 잘하고 있어서 , 현재 위험한 상황은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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