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질린 일본'…대형 쓰나미 또 오나 '우려' 대지진이 엄습한 뒤 이제 하루가 지났지만 도쿄는 여전히 공포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쿄 연결합니다. 유영수 특파원! 네, 지금 현재 상황 전해주시죠. SBS 2011.03.12 14:41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 우려…긴급 대피령 이번 강진으로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일본이 극도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원전 주변 반경 10킬로미터 주민들에게… SBS 2011.03.12 14:37
시신 무더기 발견 '충격'…사망·실종 1,300명 넘어 어제 일본을 강타한 최악의 지진과 대형 쓰나미로 현재까지 사망자와 실종자가 천 3백명을 넘어 선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강한 여진도 계속되고 있어, 일본은 말 그대로 아비규환 상태입니다.먼저 권란 기자입니다. SBS 2011.03.12 14:33
대지진에 엔고…일본으로 송금 증가 예상 일본 대지진으로 한때 떨어졌던 엔화가 4일만에 크게 올랐습니다 엔화는 11일 뉴욕 외환시장에서 전날과 비교해, 1엔 10전 오른 달러당 81엔8… SBS 2011.03.12 13:48
"여진 수개월·수년도 가능" 일본 지진 전문가들은 향후 한달 동안 규모 7 안팎의 여진이 더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일본 기상청의 히로후미 지진쓰나미 감시과장은 "향후 1개월간 규모 7의 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진원에 가까운 지역에서는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1.03.12 13:46
"일본, 대지진 대비했지만 지역 잘못짚어" 일본은 유례없는 강진 발생 가능성에 오랫동안 대비했지만, 이번 지진의 경우 진앙을 제대로 짚지 못했다고 미국 워싱턴 포스트가 지적했습니다. 일본은 100∼150년을 주기로 도쿄 인근의 도카이 지역에서 발생하는 지진을 '도카이 대지진'으로 명명하고, 정부가 관련대책위원회까지 두고 피해규모를 구체적으로 연구해 왔습니다. SBS 2011.03.12 13:45
단수·단전·교통마비…일본 혼란 지속 일본 중북부 지역을 강타한 대지진과 해일로 생활 기반이 붕괴된 가운데 당국의 피해 수습이 늦어지면서 주민들이 큰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일본 철도회사인 JR 하가시 니혼은 지진 발생지역으로 연결되는 도후쿠 신칸센과 야마카타, 아키타 등지의 노선 운행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1.03.12 13:45
미국·중국·이란 등 국제사회, 일본 지원 속속 동참 일본 강진으로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 국제 사회가 속속 일본 지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유엔은 전세계 45개국 68개 긴급구조단과 수색팀이 인명구조와 일본 지진피해 복구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12 13:30
일본 시민, 피해 상황에 충격…쓰나미 경보 발효중 대지진이 엄습한 뒤 하루가 지난 도쿄는 여전히 공포에 휩싸여 있다는 소식입니다. 도쿄를 연결합니다. 김광현 특파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도쿄는 여진이 조금 잦아들면서 표면적으로는 다소 안정을 찾고 있는 모습입니다. SBS 2011.03.12 12:26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누출 우려 확산…일본 긴장 이번 강진으로 후쿠시마현 원자력발전소의 방사능 누출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일본이 극도로 긴장하고 있습니다. 원전 주변 반경 10킬로미터 주민들에게는 긴급 대피령이 내려졌습니다. SBS 2011.03.12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