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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자연 사건' 핵심진술 확보하고도 묵살 SBS는 어제 보도해드린 고 장자연 씨의 편지 외에도 장자연씨 사건 관련 수사 기록도 단독으로 입수했습니다. 그런데 이 수사 기록을 보면요, 경찰이 핵심적인 증언과 진술을 확보하고도 이를 묵살한 정황이 곳곳에 나타나 있습니다. SBS 2011.03.07 20:18
인천해경, 중국어선 2척 올해 첫 나포 인천해양경찰서가 올해 처음으로 불법조업 중국 어선 2척을 나포했습니다. 인천해경은 서해 배타적경제수역을 침범해 불법조업을 한 혐의로 중국 스다오 선적 20t급 외끌이저인망 어선 2척을 나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7 19:42
충남 천안시 풍새면 전기 매트 공장 화재 6일 밤 11시 10분 쯤 충남 천안시 풍새면에 있는 전기 매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불은 공장 안의 사무기기 등 120제곱미터를 태워 … SBS 2011.03.07 19:39
아동 성폭력 2.5일에 한번꼴 발생 서울에서 어린이를 노린 성폭력 범죄가 2∼3일에 한 번꼴로 일어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2006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시내에서 일어난 13세 미만 아동 성폭력 범죄는 모두 7백49건으로 2.5일에 한 건 정도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7 19:38
'법정관리인 선임 의혹' 광주지법 수석부장 '재판 배제' 대법원은 부적절한 법정관리인 선임 의혹을 일으킨 선재성 광주지법 수석부장판사를 재판업무에서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대법원은 선 수석부장판사를 오는 9일자로 광주고법으로 전보하면서 재판연구에서 배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7 19:25
[취재파일] "형편대로 내면 됩니다" 점심시간이 되면 직장인들은 고민합니다. 무엇을 먹을지, 어디서 먹을지, 누구와 먹을지 등등..그 중에 가장 큰 고민은 '가격'입니다. 이제는 5천 원으로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점점 줄고 있습니다. SBS 2011.03.07 18:52
[취재파일] '혈변'(血便)은 알고 있다 절도범들 사이에 범행장소에 대변을 보고 오면 경찰에 잡히지 않는다는 속설이 있다고 한다. 실제도 그럴 것이 범행 장소에 남는 지문이나 머리카락 같은 것은 경찰이 범인을 잡는 중요한 증거가 된다. SBS 2011.03.07 18:39
법정관리제 외부인사 참여 의무화 광주지법 파산부 선재성 수석부장판사의 부적절한 법정관리인 선임 파문과 관련해 대법원이 외부인사가 참여하는 파산·회생사건 관리위원회를 확대, 설치하는 등 대대적인 법정관리제도 개선에 나섭니다. SBS 2011.03.07 18:13
이명균 서장 "장자연 자필편지 은폐…사실 아니다" '탤런트 장자연 자살사건'을 수사했던 이명균 삼척경찰서장은 "SBS가 보도한 장 씨 자필편지 존재가 사실이라면, 판단을 잘못했다는 매를… 연합 2011.03.07 18:00
여성단체, '고 장자연씨 사건' 진상 규명 촉구 전국여성연대 등 4개 정당·여성단체는 고 장자연씨의 '성상납 강요' 자필 편지와 관련해 성상납 리스트를 공개하고 사건의 진상을 규명해 관련자를 … SBS 2011.03.07 17: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