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고 장자연 자필편지 50통 입수 SBS는 고 장자연 씨가 지난 2005년부터 숨지기 직전까지 한 지인에게 보내온 편지 50통, 230쪽 분량을 입수했습니다. 고 장자연 씨는 이 편지들에서 소속사 대표 김 모 씨로부터 술접대는 물론 성상납까지 강요 받았다면서 접대 상대자 31명의 직업을 밝혔습니다. SBS 2011.03.06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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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고 장자연 자필편지 50통 입수 "31명 접대" 다음은 SBS 특종보도입니다. 연예계의 추한 이면을 폭로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던 고 장자연 씨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내일이면 장씨가 목숨을 끊은지 꼭 2년이 되는데, SBS가 장 씨가 남긴 50통의 자필 편지를 입수했습니다. SBS 2011.03.0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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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그들은 악마…내가 죽더라도 복수해달라" 고 장자연 씨는 "접대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다"면서 자신이 죽은 뒤 "복수해달라"고까지 호소했습니다. 접대를 받으러… SBS 2011.03.06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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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불법교습 집중 단속…"사교육비 부담 줄인다" 새학기를 맞아 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 시·도 교육청과 함께 7일부터 한 달 동안 학원가 점검에 나섭니다.지난해 9월 학원 중점관리구역으로 지정된 … SBS 2011.03.06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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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BBK의혹' 에리카 김 출국금지 열흘 연장 'BBK 의혹'을 폭로한 에리카 김 씨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가 김 씨의 출국정지 기간을 열흘 연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검찰은… SBS 2011.03.0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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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금도 강요…단체장 '개인금고'된 장학재단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하는 장학재단의 상당수가 단체장의 사금고처럼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단체장 이름으로 생색 내기는 물론, 기부금 강요까지 이뤄졌습… SBS 2011.03.06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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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배원 살해 용의자 찾아라!…CCTV 685개 분석 인천 집배원 살해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용의자를 찾기 위해서 아파트 단지 안 CCTV 전체를 분석하고 있습니다.수사속보, 조성현 기자입니다… SBS 2011.03.06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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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대포차로 아찔한 질주…추격전 끝 검거 고등학생들이 무등록 차량인 대포차를 타고 도심을 질주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사건사고 소식, 김아영 기자입니다. 서울 신당동 사거리입니다.어제 저녁 8시 20분쯤 17살 박모 군 등 고등학생 4명이 탄 승용차가 신호를 위반한 채 이 곳을 지났습니다.때마침 지나던 순찰차가 정지 명령을 내렸지만 달아났습니다.[윤준경 경장/현장 출동 경찰 : 역주행하면서 마주오는 차량과 부딪힐뻔 하고요, 보행자 있는데 지나쳐서 아찔한 상황이 많이 있었습니다.]9km 구간에 걸쳐 경찰과 추격전을 벌이던 이들은 순찰차와 추돌한 뒤, 승합차와 승용차 등 모두 차량 넉 대를 들이받고 15분 만에 검거됐습니다.박 군 등이 타고 있던 이 사고차량입니다. SBS 2011.03.0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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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서 잇단 택시 강도…뒤늦게 '공개 수배' 서울 도심에서 택시기사를 상대로 한 강도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모두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데, 경찰이 뒤늦게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이혜미 기자입니다. SBS 2011.03.06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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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경찰 편지 존재 알고도 덮어…일부러 외면? 이런데도 재작년 사건 당시 경찰의 수사는 아무 것도 못 밝혀내지 못하고 소문만 무성한채 끝난 바 있습니다. 경찰은 수사의 핵심단서가 될 이 편지의 존재를 알고 있으면서도 조사를 하지 않아서 진상 은폐 의혹이 불거지게 됐습니다.김정인 기자입니다. SBS 2011.03.06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