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대학 직원 성희롱 소송, 28억원에 합의 미국 대학에서 상사에게 성희롱을 당했다며 소송을 낸 여직원이 250만 달러를 합의금으로 받게 됐다. 28일 로스앤젤레스 남부 지역신문 '데일리 브리즈'에 따르면 LA 인근 엘카 미노 칼리지에 근무하는 한 직원 전 학과장이 2년여 동안 자신을 성희롱했다며 학교 측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이같이 합의했다. 연합 2011.03.01 09:35
"크라이스트처치 강진 사망자수 240여명 될 듯" 강진이 강타한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 사망자 수가 240여 명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습니다. 뉴질랜드 캔터베리 지방경찰청은 기자회견을… SBS 2011.03.01 09:32
뉴욕증시 유가 안정 힘입어 상승 마감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증산 계획 등이 발표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다소 진정되면서, 뉴욕증시가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주말보다 95.89 포인트 상승한 1만2천 226.34에 마감했습니다. SBS 2011.03.01 08:50
백악관, "카다피의 남은 선택은 해외망명" 미국 백악관은 리비아 사태의 해결방안 가운데 하나는 카다피 국가원수가 해외망명을 택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 SBS 2011.03.01 08:19
"북한, 아랍혁명 소식 전단에 극도의 반응" 북한이 아랍국가들의 혁명 소식을 전하는 전단에 극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프랑스 일간지인 르 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르 피가로는 "중동 민주화 바람이 아직 평양에 도달하지는 않았지만, 아랍권 혁명이 북한 지도층의 신경을 날카롭게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1.03.01 08:18
국제유가 상승세 한풀 꺾여…97달러 아래로 뉴욕 시장 국제유가가 배럴당 97달러 아래로 하락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 4월인도분 유가는 지난 주말보다 0.9퍼센트 떨어진 배럴당 96.97달러로 마감했습니다. SBS 2011.03.01 08:17
백악관, "한국에 전술핵무기 배치 계획없다" 미국 백악관이 논란이 돼온 한국 전술핵무기 재배치와 관련해 "전혀 계획이 없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로버트 젠센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부대변인은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한다는 오바마 행정부의 정책에 변함이 없다면서, 한국에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습니다.젠센 부대변인은 또 "한국의 방위를 위해서 전술핵무기 배치는 불필요하며, 전술핵무기를 한국에 다시 반입할 계획도 갖고 있지 않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SBS 2011.03.01 08:16
리비아, 카다피에 반기 주미대사 경질 리비아 정부가 반정부 시위대 편에 가담한 미국 주재 리비아 대사인 알리 아드잘리를 경질했습니다. 크롤리 미 국무부 대변인은 "카다피 정부가 오늘 아드잘리 대사를 경질한다는 사실을 미국 정부에 통고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1 08:15
미국 정부, 리비아 자산 300억 달러 동결 미국 정부가 300억 달러에 달하는 리비아의 미국내 자산을 동결했습니다. 데이비드 코헌 미 재무부 차관대행은 리비아의 미국내 자산 3백억달러를 동결했다면서, 지금까지 미국 내에서 동결된 가장 많은 자금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3.01 08:14
미, "북한 키리졸브 대응 도발적 발언 부적절" 미국은 북한이 '키 리졸브' 한미합동군사훈련에 대해 '서울 불바다전'을 거론하며 도발적 언급을 하는데 대해 "부적절하다"고 밝혔습… SBS 2011.03.01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