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난민사무소 "리비아서 1주일새 10만명 탈출" 지난 1주일 사이에 리비아에서 인접 국가로 10만 명가량이 탈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유엔난민 최고대표사무소는 현재 튀니지, 이집트 당국과 NGO 단체들과 협력하면서 지원하고 있는 난민이 모두 10만 명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27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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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 일어나길" 실종 남매 아버지, '눈물의 미사'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강진 발생 엿새째입니다. 실종된 한국인 남매의 아버지는 오늘 희생자를 위한 미사에 참석해서 자녀의 생환을 빌었습니다.현지… SBS 2011.02.27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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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로 대입 문제 실시간 유출…일본서 파문 일본 대입시험 중에 시험문제가 휴대전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해큰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도쿄에서 유영수 특파원입니다. 일본의 인… SBS 2011.02.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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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원천 봉쇄…중국판 '재스민 혁명 시위' 무산 중국 공안의 원천봉쇄로 당초 27일로 예정됐던 중국판 제 2차 재스민 혁명 시위가 무산됐습니다.27일 오후 3시 베이징과 상하이 등 중국 전역의… SBS 2011.02.2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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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등 주변국가도 '시위 격화'…격동의 아랍권 리비아 사태가 고비를 맞은 가운데, 예멘과 바레인 등 주변 중동국가들의 민주화 시위도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미 독재정권이 무너진 이집트와 튀니지에서도 민주화가 늦어지자 시위가 재연됐습니다.임상범 기자입니다. SBS 2011.02.2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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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 "가족 생각"…전쟁터 한복판서 목숨건 탈출 한편 특별 전세기편으로 리비아를 탈출한 우리 교민과 근로자 235명이 오늘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이들이 전한 리비아의 상황은 말 그대로 '생지옥' 이었습니다.김수영 기자입니다. SBS 2011.02.2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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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작전 동원 탈출하는데, 약소국 "갈 방법 없어" 죽음의 땅에서 한시라도 빨리 벗어나기 위한 필사의 대탈출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전세기나 배편이 없는 약소국 국민은 탈출하면서도 서러움을 겪고 있습니다.양만희 기자입니다. SBS 2011.02.27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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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반인도 범죄' 카다피, 재판 회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우리시간 오늘 오전에 리비아 제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카다피를 반인도적 범죄혐의로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뉴욕에서 이현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1.02.27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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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정부 세력, 과도정부 구성…트리폴리 공략 준비 이런 가운데 반정부 세력은 새 정부를 위한 '과도 정부'를 구성했습니다. 시위에 합류한 정규군을 중심으로 트리폴리 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이주… SBS 2011.02.2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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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학살도 모자라 '시신 은폐'…참상 동영상 공개 리비아 트리폴리가 '살육의 도시'로 변해 있습니다. 무고한 시민을 학살하고 이를 은폐하는 영상이 속속 공개되고 있습니다.먼저 남정민 기자입니다. SBS 2011.02.27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