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리비아 시민들, 목숨 건 폰카 촬영? 국제부에서 첫 취재파일을 씁니다. 튀니지를 필두로 한 중동, 북아프리카 각국의 민주화 시위, 최근엔 그 중에서도 리비아 사태로 매우 바쁜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리비아 사태는 반정부 시위를 넘어 이제 내전 양상으로 번졌습니다. SBS 2011.02.25 10:58
위성락 "6자회담 가기전 북 우라늄농축 논의돼야" 위성락 외교통상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24일 "우라늄농축문제가 6자회담으로 가기전에 적절히 논의돼야 한다는 것이 우리의 입장"이… 연합 2011.02.25 09:58
유나이티드항공, '통합 브랜드' 보잉 747기 공개 세계 최대 항공사의 브랜드로 단장한 첫번째 보잉 747기가 24일 미국 현지 언론에 공개됐다. 시카고 abc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컨티넨탈 항공과의 합병을 통해 세계 최대 항공사로 재탄생한 유나이티드 항공은 보유 항공기 중 규모가 가장 큰 점보 제 트기 보잉 747-400기에 새로운 도색과 새 로고를 입힌 모습을 이날 처음 공 개했다. 연합 2011.02.25 09:55
미국 FBI, 부시 자택 공격음모 사우디 청년체포 미국 연방수사국은 대량살상무기를 이용해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의 텍사스 소재 자택 등을 공격대상으로 삼는 테러음모를 꾸민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청년을 체포했다고 24일 밝혔다.FBI는 체포된 칼리드 알리 알다우사리라는 이름의 청년이 학생 비자로 2008년 미국에 입국, 텍사스 소재 사우스 플레인스 칼리지에서 화공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라고 밝혔다.FBI가 법원에 제출한 수사기록에 따르면 압수수색을 통해 입수한 알다우사리의 일기장과 컴퓨터 등을 분석한 결과 알다우사리는 댈러스 소재 부시 전 대통령의 자택을 '독재자의 집'으로 묘사하며 폭발물이 숨겨진 인형으로 이 집을 공격하는 계획을 꾸민 것으로 돼 있다.또 댐과 원자력발전소 등도 공격목표로 삼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1.02.25 09:55
"카다피, 히틀러처럼 자살할 것"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망명이나 항복보다는 나치 독일의 총통 아돌프 히틀러처럼 자살을 선택할 것이라고 리비아의 무스타파 압델 잘릴 전직 법무장관이 24일 밝혔다. 연합 2011.02.25 09:10
카다피, 알카에다 배후설 왜 거론했나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24일 자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민주화 시위의 배후로 알-카에다와 오사마 빈 라덴을 지목한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카다피는 이날 국영TV를 통해 생중계된 전화 연설에서 트리폴리 인근 자위야에서 벌어진 교전과 관련, "이제 이 사안이 알-카에다에 의해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분명하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1.02.25 09:02
LA 직업학교서 학생이 교사 권총살해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직업학 교에서 학생이 권총으로 교사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4일 미 언론에 따르면 LA 시내 경호원 훈련학교에서 전날 오후 4시께 한 학생이 교실을 떠난 후 다시 교실 문을 박차고 들어와 교사에게 권총을 여러 발 발사 했다. 연합 2011.02.25 09:01
이집트 외무 "술레이만 암살 시도 모면" 확인 아흐메드 아불 가이트 이집트 외무장관은 오마르 술레이만 부통령이 이달 초 암살 시도를 모면한 것이 맞다고 확인했다. 24일 dpa통신에 따르면 가이트 외무장관은 카이로 헬리오폴리스 인근에서 도난당한 앰불런스를 타고 있던 신원을 알 수 없는 무장조직이 술레이만 부통령의 차량에 총격을 가했다고 알-하야트 아랍권 위성 방송에 밝혔다. 연합 2011.02.25 08:39
미국 경찰, 연행중 경찰관에 총격 걸인 사살 미국 시카고 도심에서 구걸행위 단속에 적발된 50대 걸인이 경찰차에 실려 연행되던 중 경찰관에게 총격을 가했다가 사살됐다. 24일 시카고 언론들에 따르면 시카고 도심 인근 리버노스지역에서 구걸을 하던 레지널드 하디맨은 전날 오후 4시께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시카고 경찰 2명은 하디맨의 손을 뒤로 묶어 수갑을 채워 경찰차 뒷좌석에 태운 뒤 운전석과 조수석에 각각 앉았다.그러나 차가 출발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예기지 못한 상황이 발생했다. 연합 2011.02.25 08:34
"뉴질랜드 건물붕괴 현장서 시신 47구 발견" 한국·일본 학생들이 다수 매몰된 것으로 알려진 뉴질랜드 남부도시 크라이스트처치의 캔터베리TV 빌딩에서 지금까지 시신 47구를 발견했다고 NHK 등 일본 언론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1.02.25 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