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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반정부 시위대·카다피 병력 '대충돌' 임박 한편 리비아에서는 반정부 시위대가 금요일인 25일, 수도 트리폴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일 것으로 알려져 카다피의 친위 병력과 충돌이 우려됩니다. SBS 2011.02.25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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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 어린 새끼를…잔인한 바다표범 사냥 캐나다에서는 해마다 대대적으로 바다표범 사냥이 이뤄지곤 합니다.동물보호 단체들은 바다표범 사냥이 비인간적이라며 반대하고 있지만 연방 정부는 주민… SBS 2011.02.25 17:21
'김정일 건강누설' 중국 학자 징역14년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건강 악화 소식을 한국과 일본의 정보기관에 알려준 중국의 조선족 학자 김희덕씨가 국가기밀 누설죄로 징역 14년을 선고받… SBS 2011.02.25 17:06
리비아 교민 철수 전세기 트리폴리 이륙 유혈참극이 벌어지고 있는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우리 교민들을 태운 전세기가 현지 시간으로 25일 오전 트리폴리 공항을 이륙했습니다. 이집트 주재 한국대사관측은 전세기가 오전 8시 40분쯤 트리폴리 공항을 떠났으며, 이집트 카이로 국제공항에 오전 11시20분, 우리 시간으로 잠시뒤인 6시반쯤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25 16:57
리비아, 시위대와 카다피 병력 대충돌 임박 리비아에서 반정부 시위대가 금요일인 25일, 수도 트리폴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일 것으로 알려져 카다피의 친위 병력과 충돌이 우려됩니다. 트리폴리에는 카다피의 아프리카 용병 부대 등 병력 수천 명은 물론 탱크 부대가 요소요소에 배치돼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SBS 2011.02.25 16:44
주머니칼로 두 다리 절단해 지진피해자 구조 이번 주 강진이 휩쓸고 간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구조 현장에서 한 호주 의사가 다급한 나머지 주머니칼로 건물 더미에 낀 남자의 양쪽 다리를 잘라가며 구출한 사연이 뒤늦게 전해졌다.호주 브리즈번의 비뇨기과 의사 스튜어트 필립이 25일 호주 abc라디오 방송에 출연, 지진 피해 현장에서 건물 더미에 다리가 눌린 50대 남자를 구출하기 위해 주머니칼과 톱으로 다리를 절단할 수밖에 없었던 안타까운 사연을 털어놨다고 뉴질랜드 신문 도미니언 포스트가 이날 보도했다.지난 22일 규모 6.3의 강진이 크라이스트처치를 덮쳤을 때 현지에서 열린 한 의학 포럼에 참석 중이었던 필립은 바로 피해 현장으로 달려갔고 파인굴드 빌딩에 깔려 있던 한 남자를 발견했다. 연합 2011.02.25 16:41
크라이스트처치 강진 한인피해 왜 적었나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내고 있는 뉴질랜드 남 섬 크라이스트처치 강진에도 불구하고 한인교포 및 한국인 여행객들의 피해는 예상 외로 적어 한인교포들 사이에서 '천만다행'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1.02.25 16:25
"카다피 강력해…시위로 전복 역부족"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암살 시도에 노출되는 등 궁지에 몰려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하지만 실상은 시위만으로 군사력과 경제력을 … 연합 2011.02.25 16:24
"리비아 교민철수 전세기에 198명 탑승"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이집트 카이로로 떠나는 전세기가 한국시각으로 25일 오후 출발했습니다. 외교통상부는 이집트 항공 소속 전세기가 우리 교민 198명을 태우고 오늘 오후 3시 반 트리폴리 공항을 떠나 오후 6시 반쯤 이집트 카이로 공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부 당국자는 260명 정원의 전세기가 만원이 될 것으로 예상했지만, 생각보다 전세기를 이용하려는 교민이 적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1.02.25 16:02
리비아 전 법무 "카다피, 생화학무기 사용 가능" 무아마르 카다피 리비아 국가원수가 민주화 시위대 진압을 위해서라면 생화학무기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무스타바 압델 잘릴 전 리비아 법무장관이 24일 밝혔다. 연합 2011.02.25 15: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