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중동 격변 틈타 무기 세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최근 민주화 격랑을 겪고 있는 중동을 방문하면서 방산업체 관계자들을 대거 대동해 민주주의 증진을 빙자한 무기 세일즈… 연합 2011.02.22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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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진짜 위독? '걷는 것도 힘겨운' 스티브 잡스 포착 병가를 낸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의 최근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습니다.21일, 미국의 연예정보사이트 레이더온라인닷컴은 잡스가 부인 로렌 파… SBS 2011.02.22 19:12
외교부 "리비아서 교민 철수 시작" 반정부 시위가 확산되는 리비아에서 우리 교민에 대한 철수가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한국시간으로 오늘 오후 4시쯤 리비아 벵가… SBS 2011.02.22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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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이 안에 사람이 있어요!" 뉴질랜드 지진 구조 현장 뉴질랜드 남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해 많은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현지시각으로 낮 12시 51분, 직장인들의 이동이 … SBS 2011.02.22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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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시위 극심 리비아서 교민 철수 대책 강구 이런 가운데 정부도 우리 교민 안전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습니다.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한 정부는 특별기 운항 등 교민 철수 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BS 2011.02.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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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까지 시위 확산…카다피 정권 전투기 동원 리비아가 사실상 내전 상태에 접어들었습니다. 동부 벵가지에서 시작된 민주화 시위의 불길은 수도 트리폴리까지 옮겨 붙었고, 궁지에 몰린 카다피 정권은 전투기까지 동원해 진압에 나섰습니다. SBS 2011.02.2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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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6.3강진에 최소 65명 사망…공항 폐쇄 뉴질랜드 남부 도시 크라이스트 처치에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해 많은 피해가 났습니다. 최소 6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우리 교민들의 피해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SBS 2011.02.22 17:11
"강진 뉴질랜드서 최대 200명 건물내 고립" 규모 6.3의 강진이 강타한 뉴질랜드 2대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최대 2백 명이 여전히 부서진 건물 안에 갇혀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라디오 뉴… SBS 2011.02.22 17:02
크라이스트처치 한국인 여행객 4명 구조돼 뉴질랜드 남섬 크라이스트처치에서 22일 오후 발생한 강진으로 무너진 한 호텔 안에 갇혀 있던 한국인 여행객 4명이 무사히 구조됐다.뉴질랜드 주재… 연합 2011.02.22 16:58
"뉴질랜드 지진으로 일본 어학연수생 10여명 매몰설" 뉴질랜드 남부 도시 크라이스트 처치를 강타한 지진으로 일본 외국어전문학교 학생 23명이 한때 매몰됐다는 정보가 입수됐다고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이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1.02.22 1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