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알코올소비 세계13위…증류주는 1위 한국 성인의 알코올 소비량이 전 세계 13위에 자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소주, 위스키 등 증류주를 통한 알코올 섭취량은 세계 최고였다. 세계보건기구는 17일 2005년 세계 188개 회원국에서 소비된 술에 포함된 순수 알코올의 양을 공개했다. 연합 2011.02.18 21:54
일본 총리 "퇴진? NO, 국회 해산? 생각해보겠다" 일본 집권 민주당 안에서 '총리 교체론'이 불거지자 간 나오토 총리가 국회 해산 가능성에 대해 여운을 남기는 발언을 하는 등 정국이 요동치고 있다.간 총리는 18일 저녁 총리관저에서 기자단에 "머리를 바꾸면 찬성한다거나 찬성하지 않는다거나 하는 낡은 정치로 돌아갈 생각은 전혀 없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연합 2011.02.18 21:50
바레인 시위사망자 장례식…수천명 운집 바레인에서 반 정부 시위에 참여했다가 경찰의 강경진압으로 숨진 희생자들의 장례식이 18일 바레인 남부 도시 시트라의 이슬람사원에서 열렸다.이날 장례식은 앞서 17일 수도 마나마의 진주광장에서 경찰이 시위대를 강제해산하는 과정에서 4명이 숨지고 231명이 다친 이후 열린 것이다. 연합 2011.02.18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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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잡의 분노…집 밖으로 나와 행동하는 여성들 지금 이 화면에서도 보시는 것처럼 최근 중동권 반정부 시위에서 특히 눈에 띄는 대목은 여성들의 참여가 크게 늘었다는 점입니다. 튀니지나 이집트에서 시민혁명의 성공이 앞당겨진 것도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큰 힘이 됐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1.02.18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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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잡을수 없는 반정부 시위…종족 갈등으로 확산 아프리카 북부의 튀니지, 이집트에서 시작된 반정부 시위가 중동 전역으로 걷잡을 수 없이 번지고 있습니다. 일부 이슬람 국가에서는 민주화 시위를 벗어나 종족간 갈등으로까지 확산되면서 시위가 복잡한 양상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SBS 2011.02.1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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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두 동강 나나?" 벨기에 국민, 옷벗고 거리로 유럽의 벨기에에서는 오늘로 250일째 무정부 상태가 이어지면서 나라가 두 동강 날 지 모른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참다 못한 국민들이 정치권을 향해 이색 시위를 벌였습니다. SBS 2011.02.18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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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하 세워놓고 주저없이 탕탕! 황당한 '사격 연습' 아들의 머리 위에 사과를 올려 놓고 활을 쏘아야 했던 윌리엄 텔의 이야기가 있죠. 그런데 터키에서 군 장교가 재미로 이 비슷한 사격연습을 하는 동영상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1.02.18 20:35
"러, 2013년부터 외국인 지문 채취 의무화" 러시아가 2013년부터 자기나라에 장기 거주하는 외국인에 대해 지문 채취를 의무화하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러시아 연방이민청은 "2013년부터 러시아에서 노동허가를 받으려는 모든 외국인의 지문 채취를 의무화하는 제도가 도입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18 19:05
[취재파일] 사람의 목숨값은 얼마일까? 사람의 목숨을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될까요? 아니, 무엇보다 소중한 사람의 생명을 돈으로 평가한다는 것 자체가 말도 안 되는 소리일 것입니다. SBS 2011.02.18 17:42
"민간 해적퇴치 함대 창설 추진" 영국 보험회사들이 소말리아 해적을 제압하기 위해 무장 경비함대 창설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영국의 일간지인 더 타임스는 보험사들이 2년 전부터 '무장 경비함대 창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선주와 화물업체, 정부 등과 수개월째 협력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1.02.18 17: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