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1월, 30년 만에 가장 추워" 한달 내내 한파가 이어진 올 1월이 30년 만에 가장 추웠던 1월로 기록됐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1973년 1월부터 2011년 1월까지 전국 48개 관측지점의 1월 평균기온을 분석한 결과 올 1월의 전국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0.7도 낮은 영하 4.4도로 1981년 이후 30년 만에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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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② "한국의 현실, 내 연극 속에 담다" 에스더 채는 1인 4역을 하는 파워풀 여성이다. 많은 미국 드라마에서 배우로 활동하며, 연극 연출가와 극작가는 물론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SBS 2011.02.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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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스페셜] ① 헐리우드 강타한 한국계 총감독 '패밀리 가이'는 헐리우드에서 인기몰이를 한 성인용 TV 애니메이션이다. 역대 가장 유명했다는 '심슨 가족'의 인기를 누르고 명실상부한 미국 대표 애니메이션으로, DVD판매량이 프렌즈와 섹스 앤 더 시티와 맞먹는다. SBS 2011.02.07 16:44
"금연침 맞은 청소년 73% 금연 효과" 대한한의사협회는 지난해 담배를 피우다 금연침 시술을 받은 청소년 4백명 가운데 72.5%가 시술 이후 담배를 끊었거나 흡연량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1.02.07 15:37
[영상토크] 정신을 담는 그릇이 예술이다 미술시간에 빛에 대해서 배웠다. 빛에 따라서 어떻게 사물이 보이는지를 종이에 옮기고 가장 비슷하게 표현한 학생이 칭찬을 들었다.개인적으로 내 손 모양이 마음에 안 든다. SBS 2011.02.07 15:35
[U포터] 봄을 느낄 수 있는 곳 '세계꽃식물원' 겨우내 추웠던 날씨가 입춘을 앞두고 영하의 기온에서 영상으로 바뀌면서 산과 들에 그리고 불어오는 바람에 봄내음이 가득 담긴듯하다. 충청남도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세계꽃식물원'에서 어느 곳 보다 빨리 봄을 느낄 수 있다.튤립의 원산지는 네덜란드가 아닌 터키 봄의 전령사인 튤립을 흔히 네덜란드가 원산지인것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튤립의 원산지는 터키이며 네덜란드에서 대량으로 육종해서 재배하면서부터 튤립의 원산지를 네덜란드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CNBC 2011.02.07 15:32
"NMD-1형 슈퍼박테리아 구조 최초 규명" 지난해 이후 전세계에 슈퍼박테리아 공포를 불러일으킨 'NDM-1형 카바페넴내성 장내세균'의 분자 구조가 국내 연구팀에 의해 처음으로 규명됐습니다. SBS 2011.02.07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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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사라진 사람들의 목소리를… 문화현장입니다. 오늘은 새로나온 책들을 소개합니다. 최원석 기자입니다. 미국민중사를 썼던 하워드 진의 책이 출간됐습니다. 미국의 역사 뒤에 감춰진 학살과 차별 그리고 그에 맞선 저항과 투쟁의 역사를 기록한 1차 사료들을 엮었습니다. SBS 2011.02.0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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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 동안 옅은 안개·연무…어제보다 '포근' 안개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침보다는 상황이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시야가 뿌연 곳이 많고요, 김포공항 쪽으로는 결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또 안개에 오염물질이 달라붙으면서 공기질의 질도 상당히 나빠져 있는 상황인데요, 어린이라든지 노약자분들은 되도록이면 외출을 삼가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SBS 2011.02.07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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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길, 바닷길도 막혀…짙은 안개로 결항 속출 짙은 안개로 인해 오전 한 때 중단됐던 여객기 운항이 재개됐습니다. 하지만, 낮까지 안개가 끼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교통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11.02.07 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