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실, 페이스북 개설…"국민과 소통 강화" 국무총리실은 내년 1월부터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페이스북'에 공식페이지(www.facebook.com/PrimeMinisterKR)를 개… 2010.12.30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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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백서, "북한 특수전부대 20만 명으로 늘어나" 국방부가 올해 국방백서를 내놨습니다. 북한의 전방 특수전부대가 2년 전보다 늘어나, 후방 침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박세용 기자입니… 2010.12.30 12:15
왼손 쓰는 김정일…전문가 의견은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한동안 제대로 쓰지 못했던 왼손을 사용하는 기록영화가 공개되면서 그의 건강상태 호전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이 기록… 2010.12.30 11:24
육군, 구제역 살처분 병력 추가지원 육군은 30일 가축질병 경보수준이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가축전염병으로는 처음으로 구제역 사태가 국가적인 재난으로 선포됨에 따라 병력과 장비를… 2010.12.30 11:11
이 대통령 "세계정상들은 휴가…난 업무보고받아" 이명박 대통령은 30일 정부부처 새해 업무보고를 마무리했다. 지난 14일부터 29일까지 1주일에 2∼3일에 걸쳐 20개 정부부처로부터 업무보고를 청취했고, 이날은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해 전 부처 장.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시 종합 보고를 받았다.보고에서는 외부 전문가도 참석해 `2011년도 국정여건 및 국정운영 방향'과 `자유무역협정과 국가발전' 등에 대한 발제와 토론도 이어졌다.이 대통령은 역대 정부와 비교해 업무보고가 석 달 이상 앞당겨지는 등 국정운영의 효율을 꾀할 수 있었다는 점을 평가하고,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공직자들의 희생정신을 주문했다.이 대통령은 보고 시작에 앞서 "세계 정상이 지금 뭘 하는지 알아보니 휴가를 갔더라"면서 "그런데 나만 업무보고를 받는다고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연말을 보내고 있어 참 불공정한 사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그렇지만, 곧이어 "앞으로 5∼10년 뒤에는 세계 정상들과 똑같이 한국 대통령도 휴가 가고, 장관도 휴가를 즐길 때가 올 것"이라면서 "그러나 지금 우리가 희생을 하지 않으면 연말연시에 휴가를 가지 못한다"고 했다. 2010.12.30 11:10
대화국면 겨냥 6자재개 외교전 '꿈틀' 새해를 앞두고 북핵 6자회담 재개를 겨냥한 관련국들의 외교행보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낼 조짐이다. 정점은 다음달 19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미.중 정상회담이다. 2010.12.30 11:09
북 특수전 병력 20만명…전차 4천100대 북한의 대표적인 비대칭전력인 특수전 병력이 20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평가됐다.30일 국방부가 발간한 국방백서에 따르면 북한은 경보병사단을 전방군단에 편성했고, 전방사단에 경보병연대를 추가 편성하는 등 특수전 능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북한이 보유한 특수전 병력은 20만여 명에 달하며 이들은 땅굴, AN-2기 등을 이용해 우리의 후방 지역으로 침투해 주요 목표 타격, 요인 암살, 후방 교란 등의 배합작전을 수행할 것으로 국방부는 판단했다. 2010.12.30 11:04
통일부, '북 주민 우선정책' 어떻게 구현하나 통일부가 새해 업무보고에서 제시한 '북한주민 우선'의 대북정책을 어떻게 구현할지가 새로운 과제로 떠올랐다.통일부는 지난 29일 대통령 업무보고에… 2010.12.30 10:58
RFA "북한 특수부대, 서해5도 기습점령 가상훈련" 북한의 해군 특수부대가 12월 중순부터 남포 인근 초도 앞바다에서 `서해5도 점령' 가상훈련을 벌이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30일 전했다… 2010.12.30 10:19
북한 TV 속 김정일 위원장, 왼손 사용…건강 호전?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불편했던 왼손을 자유롭게 쓰는 장면이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됐다. 이런 장면이 담긴 프로그램은 29일 오후 전파를 탄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께서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셨다'라는 제목의 기록영화였다. 2010.12.30 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