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서 버스 3대 충돌…1명 사망·28명 부상 25일 오후 7시8분께 서울 금천구 시흥동 기아대 교 부근 삼거리에서 5618번, 5626번, 101번 버스가 잇따라 충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유모씨가 숨지고 28명이 중·경상을 입어 고대구로 병원 등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010.11.25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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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모금회, "모금 실시간 공개"…실효성 있을까? 내부 비리로 불신이 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앞으로 성금 모금과 배분내역을 실시간으로 공개하겠다며 쇄신안을 내놨습니다. 중앙회 간부들은 고개 숙여서 사과까지 했습니다만 쇄신의 실효성이 의문스럽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2010.11.2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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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2차 경쟁률, 최고 63:1…'논술 학원' 북새통 올 수능 성적이 뚝 떨어지면서 각 대학의 수시 2차 경쟁이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교육 1번지라는 서울 대치동은 논술학원마다 발디딜 틈이 없고, 각 대학 경쟁률도 무섭게 치솟았습니다. 2010.11.25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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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장으로 27일 영결식…국립대전현충원 안장 전사한 두 병사의 영결식이 모레 해병대장으로 치러집니다. 합동분향소에는 오늘도 조문 행렬이 이어졌습니다. 국군 수도병원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11.25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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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에서 힘겨운 피난생활…"살 길이 막막해요" 북한의 포격에 놀라 섬에서 탈출한 연평도 주민들, 지금은 인천의 찜질방 등에서 힘겨운 피난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생활이 더 문제인데요. 2010.11.2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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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물은 없고 거미줄만 가득…'엉망진창' 대피소 피격 당일 연평도 주민들이 몸을 숨겼던 대피시설들은 주민들에게 또 다른 악몽일 정도로 엉망이었습니다. 그럼, 다른 전방 지역 대피소들 상황은 어떨까요? 최고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11.25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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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벌어 온다더니.." 싸늘한 시신으로…유족 오열 민간인 희생자 김치백 씨와 배복철 씨의 시신은 유족들의 오열 속에 오늘 인천의 한 병원에 안치됐습니다. 이 소식은 김도균 기자가 전합니다. 돈 벌어 오겠다며 섬으로 떠나던 모습이 마지막이었습니다. 2010.11.25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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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민간인까지 공격을…' 시민들 충격·분노 이번 포격으로 군인은 물론, 민간인까지 희생된 데 대해 시민들은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습니다. 정부의 대응에도 불만이 많았습니다. 조제행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11.25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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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길 열린 연안부두…해병, 슬픔과 분노의 귀대 네, 포격직후 끊겼던 인천항 여객선 운항도 오늘부터는 정상화됐습니다. 네, 뱃길이 열리자 제일 먼저 전우를 잃은 해병대원들이 서해 5도로 들어갔고, 오고가는 연평도 주민들로 연안부두가 크게 붐볐습니다. 2010.11.25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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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늑했던 내 집은 어디로…폐허 앞에 '망연자실' 포격 직후 황급히 몸만 피했다가, 짐을 챙기러 잠시 돌아온 주민들은 폐허가 된 삶의 터전 앞에서 망연자실했습니다. 네, 송인근 기자가 이들과 함께 폐허가 된 연평도를 돌아봤습니다. 2010.11.25 2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