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포격' 언쟁하다 탈북 새터민이 70대 폭행 부산 사하경찰서는 24일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관련해 시비가 붙어 70대 노인을 때린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23일 오후… 2010.11.24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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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 휴가' 손꼽아 기다렸는데…추모글 잇따라 서정우 병장, 문광욱 이병. 전사자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국민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정연 기자입니다. 올해 22살인 고 서정우 병장. 2010.11.2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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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400여명 인천항으로 피신 연평도 출항 통제 북한의 포격에 놀란 연평도 주민들 상당수는 여객선 뿐만 아니고 민간 어선이나 화물선까지 타고 인천항으로 피해왔습니다. 현장 연결합니다.정경윤 기자! 밤사이에도 연평도 주민들이 그쪽에 많이 피신해왔지요? 네, 연평도 주민들을 실은 어선 등 각종 배들이 오늘 새벽까지도 계속 이곳 인천항에 속속 입항했습니다.어제 오후 여객선으로 들어온 주민들 외에도 주민 4백여 명이 대피소에서 나와 민간어선 10여 척에 나눠타고 인천항으로 대피했습니다.긴장된 모습의 주민들은 부두에 도착해서야 놀란 마음을 쓸어내렸습니다. 2010.11.24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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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아수라장 '밤새 별일 없을까' 주민들 불안 대낮에 날벼락을 맞은 연평도 주민들은 밤새 또다른 공격이 있지 않을까 불안에 떨어야 했습니다. 정전과 통신두절이 일부 계속되는 가운데 산불진화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2010.11.24 07:19
마스크 쓰고 흉기 든 채 성폭행 저지르고 심신미약? 마스크를 쓰고 흉기를 든 채 주거지에 침입해 성범죄를 저지른 20대 남성이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법원은 이를 일축했다.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 2010.11.24 07:03
"나가야겠다는 생각뿐"…연평주민들 속속 인천으로 북한의 해안포 사격을 피해 연평도에서 어선을 타고 대피한 주민들이 23일 오후 인천항으로 속속 들어왔다.현지에서의 아찔한 기억 때문인지 하나같이 긴장된 표정의 이들은 인천항에 도착하고 나서야 비로소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다.이들은 북한의 해안포 사격이 있은 지 2시간 만인 오후 4시30분께부터 10∼20명씩 어선에 나눠 타고 차례로 연평도를 떠나 3시간여 만에 인천 연안부두에 도착했다. 2010.11.24 0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