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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메트로 직원, 친인척 이름 빌려 '불법 임대' 서울 메트로 직원들이 친인척 명의로 목 좋은 지하상가를 임대받은 뒤, 다시 세를 놔 임대료를 챙겨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서울 메트로 관할 지하상가 불법임대 실태, 박세용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10.27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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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공급 대가' 교사에 억대 돈 건낸 악기상 구속 학교에 악기를 납품하는 과정에 업체와 교사 간에 검은 거래가 있었습니다. 억대 리베이트를 건넨 서울의 유명 악기상 대표가 구속됐고, 경찰 조사를 받던 교사 한명이 스스로 목숨을끊었습니다. 2010.10.27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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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이야기, 강남 오피스텔에? 은밀하게 숨어 영업 사행성 오락 바다이야기가 강남의 고급 오피스텔로 숨어들고 있습니다. 벌써 몇 년째 단속을 하고 있지만, 사라질 기미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혜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10.27 20:29
소식통 "금미305호 선원 안전 확인"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된 금미305호 선원 들이 모두 무사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외교소식통이 27일 밝혔다. 이 소식통은 "오늘 오후 금미305호를 지원하던 케냐의 현지 선박대리점 관계자가 피랍된 선장과 전화통화를 했다"며 "한국인 2명을 포함해 승선자 43명의 생명이 모두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2010.10.2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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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송도 '채드윅 국제학교' 입학설명회 개최 인천 송도에 있는 채드윅 국제학교가 신입생 모집을 위한 입학설명회를 엽니다. 내년 9월 입학할 만 5살에서 13살까지의 학생의 학부모가 대상으로… 2010.10.27 17:19
'봉은사 땅밟기' 관련자, 봉은사 찾아 사과 지난 24일 공개된 '봉은사 땅밟기' 동영상을 만든 개신교인들이 봉은사를 찾아 사과했다. 27일 봉은사와 개신교계에 따르면 찬양인도자학교의 대표인 최지호 목사와 담당간사, 동영상을 만든 학생 등 10명은 이날 오전 봉은사 주지 명진스님을 찾아 "봉은사와 불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했다.최지호 목사는 "학생들을 잘못 가르쳐 이런 일이 벌어진 것에 대해 용서를 구한다. 2010.10.27 16:55
서귀포 화순해수욕장서 20대 여성 시신 발견 27일 오전 10시께 제주도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리 화순해수욕장 담수장 앞 암초에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의 시신이 밀려와 있는 것을 관광객 최… 2010.10.27 16:27
'LA 경찰견' 후보 진돗개 4마리 최종 낙점 미국 로스앤젤레스 경찰견으로 육성할 '천연기념물 제53호' 진돗개 4마리가 꼼꼼한 선발과정을 거쳐 27일 최종 낙점됐다.진도군은 LA 경찰국 경… 2010.10.27 16:23
"제때 갚아라"는 대부업자 흉기로 찔러 살해 경기도 부천 원미경찰서는 만기일을 연장해주지 않겠다는 대부업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5일 오후 3시50분께 원미구 심곡동 대부업자 김모씨의 사무실에서 김씨에게 빌린 돈 100만원의 만기일 연장을 부탁했다가 거절당 하자 흉기로 김씨의 왼쪽 옆구리와 가슴 등을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10.27 16:12
자승스님 "허각, 공정사회·서민정책 모델" 김황식 국무총리가 27일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취임 인사차 예방한 자리에서는 케이블TV Mnet의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2' 우승자 허각과 공정사회가 화두가 됐다.자승스님은 오전 김 총리의 예방을 받고 "총리가 온다고 해서 취임사를 한번 읽어봤다"며 "공정한 사회를 위해 법과 원칙, 소통과 화합, 나눔과 배려를 강조했는데 혹시 허각을 아시느냐, 존박을 아시느냐"고 말을 꺼냈다.이에 김 총리가 "둘다 모른다"고 답하자 "허각이라는 친구가 어떤 뒷배경도 없이, 물려받은 재산도 없이 오로지 성실함과 타고난 목소리 하나 가지고 성공신화를 이뤘다"고 설명했다. 2010.10.27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