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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태풍, 한반도 빠져나가…강원도 '강풍' 태풍 곤파스는 10시 50분 무렵, 고성 앞바다를 통해 한반도를 빠져나간 상황입니다. 따라서, 서울·경기와 충청도의 바람은 많이 약해져있고요. 현재는 강원도 동해안쪽에서 강한 바람이 남아있습니다. 2010.09.02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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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곤파스' 동해상 이동…강원도 피해 속출 오늘 아침 강화도 해안에 상륙한 제 7호 태풍 곤파스가 지금은 강원도를 지나 동해쪽으로 물러갔습니다. 하지만 오전 강원도를 관통하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2010.09.02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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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으로 변한 '섬'…정전 주택서 노인 감전사 태풍이 지나간 광주전남지역 곳곳에서는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섬 전체가 정전됐는가하면 감전사고로 1명이 숨지기도 했습니다. KBC 이계혁 기자입니다. 2010.09.0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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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강 수위 빠르게 상승, 홍수피해 예방 총력 임진강 유역엔 100mm가 넘는 폭우가 내렸습니다. 이미 강물이 많이 불어났는데, 북한이 댐을 방류할 경우 홍수 피해도 우려됩니다. 경기도 연천 임진강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2010.09.02 12:16
한국 복음주의교회의 큰나무…고 옥한흠 "저의 목회철학을 한마디로 말하면 평신도를 깨워서 주님의 제자로 세우는 것입니다. '제자훈련' 목회철학이지요. 제자훈련 목회철학은 첫째 평신도를 훈련시켜 그 인격을 예수님을 닮도록 하는 것이고, 둘째 평신도를 훈련시켜 예수님의 사역을 계승하는 소명자로 만드는 것입니다."한국 복음주의 교회의 어른으로 존경받은 고 옥한흠 목사가 가장 강조한 것이 제자훈련이었다."초대교회 성도들이 '작은 그리스도'라는 별명을 들었던 것처럼 평신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야하며, 따라서 제자훈련은 무엇보다도 사람을 바뀌어놓는 작업이어야한다"는 것이었다.옥 목사의 제자훈련 프로그램은 "교회의 주체는 평신도"라는 신념 아래 나온 것으로, 옥 목사는 종교개혁의 중심사상인 만인 제사장의 개념과 상통한다고 밝힌 바 있다.옥 목사가 1978년 사랑의 교회를 개척한 후 본격적으로 펼친 제자훈련 프로그램에 대해 당시 부흥회나 전도집회에 집중하던 교계에서는 의심의 눈길을 보내기도 했다.그러나 제자훈련을 받은 신자들의 신앙생활이 화제가 되면서 교파를 초월한 많은 목회자들이 사랑의교회에서 제자훈련을 배웠고, 옥 목사가 이끌던 국제제자훈련원의 제자훈련 프로그램을 이수했다.그 결과 사랑의 교회는 목사들에게만 의존하지 않고 수천명의 평신도가 함께 이끄는 새로운 교회모델이 됐다.옥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측 교단의 어른이면서도 한번도 교단 총회장을 맡지 않았다. 2010.09.02 12:09
"한국교회 큰별 졌다"…옥한흠 목사 애도물결 2일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의 소천 소식을 접한 한국 개신교계는 일제히 "평신도 중심의 교회를 일군 큰 별이 졌다"며 애도했다. 2010.09.02 12:07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 별세 국내 대표적인 대형 교회 중 한 곳인 서초동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옥한흠 원로목사가 2일 소천했다. 향년 72세.사랑의교회는 2006년 폐암진단을… 2010.09.02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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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아트] 2010 극장가를 점령한 남자 배우들 극장가를 점령한 남자 배우들! 크게 세 분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첫 번째는 바로 거친 남자들입니다. 액션 영화는 남자 배우들이 가장 큰 활약을 펼칠 수 있는 장르가 아닐까 싶은데요. 2010.09.02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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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비용 비쌀까봐?…치과치료 빠를수록 좋다 이가 아파도 병원비 걱정 때문에 치과를 찾지 않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처음 이상이 생겼을때 병원에 가면 치료도 쉬울 뿐만 아니라 건강보험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2010.09.0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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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엄마 사진, 보기만 해도 뇌기능 활발해져 엄마와 교감하는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면서 잘 자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의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은 안정감을 느끼고 뇌기능까지 활발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2010.09.02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