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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④ 들끓는 서부이촌동…등돌린 이웃 세계 최대 국제업무도시로 만들겠다고 장밋빛 청사진을 발표한지 3년. 하지만 용산은 개발업자와 주민들간의 골이 깊어질대로 깊어져 그야말로 아수라장이다. 2010.09.0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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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③ 표류하는 용산 사업…그 미래는? 총 사업비 31조원의 용산개발사업.17만평에 달하는 용산역 일대를 세계적인 국제적인 업무 지구로 조성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도심개발 프로젝트이다.개발 계획이 발표되면서 일반인들의 투자심리도 최고조에 달했지만, 2008년 말 미국발 금융위기가 닥치고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면서 사업에 제동이 걸렸다.무려 8조 원에 달하는 땅 값을 마련하는데 차질이 생긴 것. 2010.09.02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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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② 사라진 금 '1kg'의 행방을 찾아라 2007년 당시 4대 국새 제작단은 재료 구입비 명목으로 9천1백6백만 원을 책정했다. 이중 순금 3kg 구입하는데 들어간 비용은 9천여만 원. 2010.09.02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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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추적] ① 600년 국새 전통기술에 숨겨진 실체 2000년대 초 전각계에 등장한 민홍규, 그는 대한민국 4대 국새를 제작하면서 '국새 제작 1인자'로 떠올랐다. 그가 제작·총괄했던 4대 국새는… 2010.09.02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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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규, 국새 만들고 남은 금 1.2kg 빼돌렸다" 경찰조사에서 국새 관련 전통기술이 없다고 시인한 민홍규 씨가 국새를 만들고 남은 금의 일부를 빼돌린 사실도 확인됐습니다. 보도에 이종훈 기자입니다. 2010.09.02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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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신고전화 폭주…'발 빠른' 복구작업 하지만 태풍이 워낙 빠른 속도로 빠져나간 덕분에 피해 복구작업도 따라서 발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가로수가 쓰려져 막혔던 도로들도 거의 다시 뚫렸고 정전됐던 지역도 대부분 전력공급이 재개됐습니다. 2010.09.0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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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장 '등교 연기령' 우왕좌왕…목숨 건 등교길 태풍 때문에 오늘 수도권 초·중학교의 등교시간이 2시간 늦춰졌는데 이 과정에서도 적지 않은 혼란이 있었습니다. 기상청의 늑장 경보 발령에 이은 교육당국의 연착 대응이 혼선을 불러왔습니다. 2010.09.0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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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진 소나무에, 날아온 기왓장에…'비명횡사' 보신 것처럼 태풍이 지나는 곳 마다 참혹한 피해들이 많았습니다만, 무엇보다 안타까운 인명피해가 또 여러 건 있었습니다. 날아간 시설물에 맞아 사람이 숨지는 그야말로 날벼락 같은 사고였는데, 임찬종 기자가 전하겠습니다. 2010.09.02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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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떠나는 순간까지…경로 따라 피해 속출 이번 태풍은 한반도를 떠나는 순간까지도 강풍의 위력이 대단했습니다. 서해안을 따라 북상해 강원도로 빠져나가며 지나는 곳마다 초토화 시켰는데요. 피해 상황을 조성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9.02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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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 주민이 보내온 '태풍 습격현장'…"공포" 태풍이 휩쓸고 간 서해안의 섬마을들은 마치 폭격을 맞은 듯 폐허로 변했습니다. 일부 섬마을에는 전기까지 끊켜 주민들이 공포의 밤을 보냈다고 하는데, 전라남도 신안군 가거도 피해현장 모습을 현지 주민이 촬영해 보내왔습니다. 2010.09.02 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