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초등학생도 집회 자유 보장해야" 국가인권위원회는 시위하는 초등학생의 피켓을 빼앗아 찢은 행위를 인권침해로 판단하고 해당 교사에게 재발방지 교육을 할 것을 교장에게 권고했다고 29일 밝혔다. 2010.07.29 10:03
휴가 때 문단속 철저…빈집털이 기승 "계세요? 누구 계세요? 아무도 안 계세요?"충북 괴산에서는 이달 초 집 앞에서 사람을 불러 대답이 없으면 집 안으로 들어가 현금… 2010.07.29 10:02
행안부도 '친서민 행보'…규제 193건 개선 행정안전부는 올 상반기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경제단체 등과 함께 발굴한 규제 개선 과제 193건을 관련 부처와 협의해 개선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2010.07.29 10:00
"저, 실은 청와대 비밀요원이었어요" 지난 2005년 9월 사업가 A씨는 자신이 소유한 100평 크기의 전원주택을 월세로 내놓았다. 그러자 한 세련된 중년부인이 계약신청을 했다. 59살 김00라고 자신을 소개한 그녀는 2년치 월세 1억2천만 원을 한 번에 내겠다고 했다. 2010.07.29 09:42
비 새는 명품 아파트? 요즘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는 주말마다 호우 특보가 내려질 정도로 비가 많이 왔죠. 나들이 준비하셨던 분들은 안타까웠을테고, 또 비 때문에 물에 잠기는 지역에서는 마음이 불안하셨을테고, 또 그런 곳을 찾아 취재하는 저희들도 바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2010.07.29 09:27
인질극이 벌어진 그날 밤 금요일 저녁 7시, 주말을 앞두고 야근이 시작되려고 하는데 서울 중화동의 한 아파트에서 인질극이 벌어지고 있다는걸 알게 됐습니다. 목동에서 현장까지 한시간 반이나 걸려서 도착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그 사이에 피의자가 순순히 자수할 줄 알았습니다. 2010.07.29 09:25
이 더운 여름에 '단전'이라니…위협받는 철거민 낮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에 제대로 활동하기도 힘든 요즘 같은 날 사는 곳을 떠나라며 누군가 전기를 끊어버린다면 어떨까요? 폭염 속에 생활터전을 위협받고 있는 사람들 김종원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7.29 07:52
조개 잡다 숨졌다고?…사망 원인 조작 요청 파문 어제 경북 의성에서 물놀이를 하던 초등학생 형제가 숨졌습니다. 그런데 해당지자체가 안전사고의 책임을 면하려고 숨진 아이들의 사인을 조작하려 했습니다. 2010.07.29 07:49
동영상 기사
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10.07.29 07:42
동영상 기사
'정신질환' 앓던 30대, 어머니 흉기로 찔러 살해 자신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안서현 기자가 모았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자신의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32살 고 모씨를 붙잡았습니다. 2010.07.29 0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