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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365] 월드컵 수혜 주류는 '맥주'…매출 ↑ 남아공 월드컵에서 한국대표팀의 경기가 생중계된 시간엔 전력수요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전력거래소에 따르면, 평상시와 비교해 지난 12일 한국과 그리스 경기 땐 천6백㎿, 17일 아르헨티나와의 경기 땐 2천5백㎿가 각각 감소했습니다.전력수요 감소 원인은 한국팀 경기가 주로 경제활동 시간대였는데, 산업체들이 종업원들로 하여금 TV시청이나 거리응원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업을 줄였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2010.06.21 12:23
윤증현 "금리인상, 상반기상황 본뒤 판단해야"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기준금리 인상 시기와 관련, "전반기 상황을 보고 최종적으로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기저효과를 감안하면 전체적으로 회복수준이 위기 이전 정도이며 2분기 움직임도 조금 유동적"이라며 이렇게 말했다.그는 "정부 입장은 경기 회복에 따르는 역기능이 나오지 않게 출구전략이 너무 빨라도, 늦어도 안된다는 것"이라며 "다만, 남유럽 사태가 계속되면 출구전략을 일찍 하려던 국가의 시행시기를 늦추는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0.06.21 11:46
한·미 쇠고기협상 타결 2년…수입 급증 지난 2003년 미국에서 광우병이 발생, 미국산 쇠고기 수입이 사실상 전면금지됐다가 한미간 쇠고기 협상 타결로 수입이 본격 재개된 지 21일로 2년을 맞이했다. 2010.06.21 11:37
정부 "타임오프제 원칙 고수할 것" 정부는 근로시간 면제제도를 예정대로 내달 1일 시행하는 등 원칙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임태희 노동장관과 장윤석 당 정책위부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동관련 당정회의를 갖고 타임오프제를 비롯한 노동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2010.06.21 11:27
직장인 65% "스펙, 입사 후 도움 안 돼" 직장인 65%는 이력서에 쓰는 자격 요건인 '스펙'이 업무에 별 도움이 안 된다고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취업포털 '사람이'이 직장인 1천257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입사 전 쌓은 스펙이 업무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 응답자가 전체의 65.2%에 달했다. 2010.06.21 11:03
올 여름휴가 '7월 30일 출발, 베이징'이 대세 올 여름 해외여행 휴가지로는 중국 베이징이 가장 인기가 높고, 내달 30일부터 8월 4일 사이에 사람이 가장 많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모두투… 2010.06.21 10:38
김중수 "저금리 장기화때 인플레 위험"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1일 "현재의 금융완화 기조가 장기화될 경우에 인플레이션이나 자산가격 급등이 초래될 위험이 있다"고 밝혔… 2010.06.21 10:18
대형 빌딩이 비어간다..'빈 사무실' 급증 서울지역 대형 오피스 시장이 빈 사무실로 몸살을 앓고 있다. 강남권, 도심권, 여의도 등 서울 주요 오피스 밀집지역에는 공실이 늘어나고 임대료도 하락하는 추세다. 2010.06.21 10:11
월드컵이 장 보는 시간 바꿨다 2010 남아공 월드컵이 장 보는 시간에도 영향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롯데마트는 지난 11∼17일의 오후 8시 이전 매출 비중이 75.3… 2010.06.21 10:01
김중수 "원화절상 압력 크지 않을것"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1일 중국의 위안화가 조만간 평가절상 될 것으로 전망되는 것과 관련해 "원화 절상 압력으로 들어올 것"이… 2010.06.21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