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유족' 참여연대에 근거 있는 주장 당부 천안함 사건 희생자 유족들이 유엔 안보리에 서한을 발송한 참여연대에 정부 조사단과 다른 의견을 제시할 때는 유족이 상처받지 않도록 신중한 태도를 보여달라고 요구했다. 2010.06.15 20:41
검찰 "참여연대, 허위사실 유포땐 처벌 가능" 보수단체들이 검찰에 수사를 의뢰한 참여연대의 '천안함 서한' 발송 행위가 형사처벌 대상이 될지 관심이 쏠린다.15일 검찰에 따르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의장 등에게 발송한 서한의 내용에 따라 이들은 국가보안법 위반이나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공무집행 방해 등 크게 세 가지 혐의에 대해 조사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0.06.15 20:39
국내서 첫 '트위터 예고자살'…파문 확산 한 유명 클럽 디제이가 트위터에 스스로 목숨을 끊겠다는 글을 남겨놓고 이틀 만에 실제로 숨진 채 발견됐다.이 디제이가 남긴 글이 수많은 팔로워들… 2010.06.1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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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건설사에 속았다"…싸구려 마감재로 시공 네, 그런가 하면 고급 내장재를 사용한다고 광고 해 놓고, 모양만 똑같은 저가의 모조품을 사용한 건설업체들이 적발됐습니다. 안서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0.06.1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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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헛·파파이스, 속 포장지에 '유해 물질' 듬뿍 유명 패스트푸드 업체 일부가 유해성분이 음식에 묻어날 수 있는 부적합한 포장지를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무엇보다 패스트푸드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거죠. 2010.06.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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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태연하게' 범행재연…"내 안에 괴물이" 초등학생 납치 성폭행범 김수철에 대해 오늘 현장검증이 실시됐습니다. 김수철은내 안에 괴물이 있는 것 같다며 자책하기도 했지만, 취재진의 질문에 일일이 대답하는 여유를 보였습니다. 2010.06.15 20:11
1인2역으로 채팅녀 속여 46일 감금·성폭행 인터넷 채팅에서 만난 여성을 1인2역 행세로 속여 40여 일 감금해 놓고 성폭행한 남성이 결국 철창 신세를 지게 됐다. 15일 서울 동대문경찰서에 따르면 국내 체류 중인 재중동포 여성 A씨는 올해 4월 초 채팅 사이트에서 자신을 재력가로 소개한 최모씨란 네티즌을 만나 호감을 느끼게 됐다.A씨는 '꼭 만나고 싶다'는 그의 간청에 같은 달 24일 대전의 한 모텔까지 갔지만 방에서 기다리던 사람은 '최씨의 형'이란 남자였다.그는 "동생이 장난을 좋아해 눈을 가리고 팔, 다리를 묶고 있으면 바로 나타날 것"이라고 A씨에게 말했다. 2010.06.15 17:23
교육청평가 꼴찌 서울교육청 "역시나…"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꼴찌의 불명예를 안은 서울시교육청은 "예상했던 결과"라는 반응을 내놓으면서도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15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전국 시도교육청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서울시교육청은 5개 평가 항목 중 세 가지가 최하위였고 나머지 두 항목도 하위권을 면치 못했다.국가 및 지역교육정책 분야 7위, 학생능력 증진 7위, 교원역량 5위, 교육복지 및 지원체제 7위, 고객만족도 및 공직윤리 5위였다.항목별 점수를 종합해 7개 시교육청 순위를 매긴 결과 꼴찌는 당연했다.사실 서울시교육청이 올해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받게 될 거라는 점은 이미 교육청 안팎에서 예견돼왔다. 2010.06.15 16:57
[U포터] 태안에 울려 퍼진 승리의 함성 “大∼한민국” 대한민국이 2010남아공 월드컵의 첫 상대인 그리스와 맞붙었던 지난 12일 저녁 태안 곳곳에서도 수많은 군민들이 월드컵 거리응원전에 가세하면서 승리의 함성이 울려 퍼졌다. 2010.06.15 16:44
작업실서 여가수 성폭행 시도 작곡가 입건 서울 강남경찰서는 15일 자신의 작업실에서 여가수를 성폭행하려 한 혐의로 작곡가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28일 밤 10시30분께 자신이 작곡한 노래를 불러달라며 여가수 서모씨를 강남구 논현동 자신의 작업실로 오게 한 뒤 성폭행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10.06.15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