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아파트 화재…잠자던 주민 24명 질식 14일 오전 1시50분께 부산 부산진구 개금동의 한 아파트 7층에서 불이 나 이웃 주민 24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모씨 등 주민 일부가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2010.06.14 09:27
대법 "대포통장 명의자가 예금인출, 사기죄 안돼" 타인에게 자신의 명의를 빌려준 이른바 `대포통장´에 입금된 돈을 명의자가 빼낸 경우 사기죄로 처벌할 수는 없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2010.06.1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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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교통상황 - 이 시각 서울시내 교통상황- 이 시각 고속도로 2010.06.14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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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승합차 '정면충돌'…형체도 없이 구겨져 어제 밤 경북 포항에서 승용차와 승합차가 경사로에서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정경윤 기자가 모았습니다. 승용차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심하게 구겨졌고, 다른 한켠의 승합차에서는 인명 구조가 한창입니다. 2010.06.14 07:52
위험천만한 북한에서 남한 영화 '친구' 보기 " 남조선 영화를 보다가 들키면 곧장 감옥행입니다. 누가 알까 봐 항상 긴장한 채 봐야 합니다"탈북청소년이 다니는 한겨레중고등학교 3학년생 이성철군은 북한에서 남한의 영화와 드라마를 몰래 볼 때 느꼈던 긴장과 전율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었다.이군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북한에서는 한국 영화를 봤다고 아무한테도 얘기 못 한다. 2010.06.14 05:40
김수철 국선변호인 사임의사 표명…부담 느꼈나? 학교 운동장에서 초등생을 납치해 성폭행한 김수철의 국선 변호인이 사임 의사를 밝혔다. 13일 서울 남부지법과 경찰 등에 따르면 김수철의 변호인으… 2010.06.14 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