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대학에 합격하기 위해 명심해야할 십계명 수능시험이 5개월밖에 남지 않았다. 이젠 전략을 잘 세워야 실패하지 않고 원하는 대학에 합격할 수 있다.수시입학 전문교육회사인 허브에듀 공성철 이사는 “ 정시에서는 모든 과목을 잘 봐야 하지만 수시에서는 최저등급만 맞추면 되므로 전략만 잘 짜면 정시에 갈 수 있는 대학보다 훨씬 좋은 대학에 갈 수 있다”며 “이제 수시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강조한다.올해 수시모집 인원은 지난해보다 1만2천여 명 늘어난 23만1천35명으로 전체 모집 인원의 60%가 넘는다. 2010.06.14 10:56
[U포터] 남아공월드컵 - 대한민국 축구에 빠지다! 2대 0 이라는 승전보를 날린 한국전 첫 경기인 그리스전에서는 경기면 에서나 응원전, 시청률 등 다시한번 뜨겁게, 승리의 함성, 하나된 한국을 느낄 수 있는 우리 국민의 축제였다.언젠가부터 월드컵 축제가 지구촌 축제이자 세계인의 축제라는 것을 실감케 하기에 충분한 오늘 경기는 다국적 국민들까지 “대한민국”을 외치며 응원하는 모습이 이색적 이다. 2010.06.14 10:55
이번엔 여중생…50대 한강으로 데려가 성추행 등굣길 초등학생을 성폭행한 '제2의 조두순' 사건이 발생한 이후 각종 성범죄 대책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서울 도심에서 여중생이 50대 남자한테 끌려가 성추행당한 사실이 14일 알려졌다. 2010.06.14 10:55
이상의 합참의장, 감사 정면 반발 MB 5·24 천안함 선언 이후이상의 합참의장이 13일 전역지원서를 냈다. 이 의장은 '천안함 사건 감사 관련 국민 여러분께 드리는 글'을 통해 " 책임을 통감하고, 직속상관에게 오늘 전역지원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2010.06.14 10:38
'의사들의 타락' 불법병원에 돈받고 면허 대여 불법 의료기관에 의사 면허를 빌려주거나 사이비 성형 시술자를 고용한 타락한 의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의사 면… 2010.06.14 10:22
천안함 유가족, 감사원 감사자료 요구키로 천안함 46용사 가족들이 14일 오전 9시30분 서울 여의도 보훈회관에서 감사원의 천안함 감사결과 발표 후 첫 모임을 갖고 앞으로의 대응책 등을… 2010.06.14 10:22
"월드컵 응원 귀갓길에 교통사고"…1명 사망 13일 0시40분께 울산시 남구 신정동 학성고등학교 앞 도로에서 이모군이 소타나 차량에 치여 숨졌다. 이날 사고는 공업탑 로터리에서 법원으로 가는 편도 3차로의 1차로에서 발생했다. 2010.06.14 09:53
경찰, 후배들 괴롭힌 폭력 여중생들 수사 광주에서 여중생들이 수년간 선배들로부터 폭행을 당해왔다는 진정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4일 광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광주 모 중학교에 재학 중인 김모양 등 여학생 5명은 같은 학교 출신 1년 선배 5명에게 지난 3년 동안 수차례 폭행을 당하고 금품을 갈취당했다며 지난 4일 진정서를 냈다. 2010.06.14 09:51
조폭·사채업자의 '사냥감'된 쌀…당국비상 농정 당국이 일부 폭력조직과 사채업자들이 구입한 쌀을 헐값에 되팔아 현금화한 뒤 이를 사채시장에 돌려 적지 않은 이익을 챙기고 있다는 동향을 파악하고도 증거와 처벌조항을 찾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다. 2010.06.14 09:40
'아버지 죽음비관' 대학생, 아파트 투신 14일 오전 4시44분께 전북 전주시 효자동 모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2층에 사는 최모 군이 피를 흘리며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2010.06.14 0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