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63회 칸영화제 막 오른다 제 63회 칸 국제영화제가 12일 성대한 막을 올린다.칸 영화제는 이날 오후 7시 프랑스 남부도시 칸의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12일간 영화의 향연을 펼친다.이날 오전에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블록버스터 '로빈 후드'가 언론 공개를 거쳐 공식 상영된다.올해 영화제에는 유럽과 아시아 영화 등 모두 18편이 경쟁부문에 진출해 최고 영예의 황금종려상을 놓고 각축을 벌인다.특히 이창동 감독의 '시'와 임상수 감독의 '하녀' 등 우리나라 영화 두 편이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돼 이들 영화의 수상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경쟁부문에 한국영화 두 편 = '시'와 '하녀'는 오는 19일, 14일 각각 전세계 관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두 편 이상의 한국영화가 경쟁부문에 진출하기는 이번이 세번째다. 2010.05.12 10:33
[U포터] 너무 현실적이어서 담담한 연극 '잠 못드는 밤은 없다' 11일 오후3시 서울 종로5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연극 인인인시리즈 '잠 못드는 밤은 없다' 프레스콜이 열렸다.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듯 세밀하게 현실을 그려내고 클라이막스 없이 동시 대화방식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히라타오리자의 2008년 작 작품 '잠 못드는 밤은 없다'. 2010.05.12 10:30
유전자검사 키트, 약국에서 판다 노인성 치매를 비롯한 70여 가지 질환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키트가 미국의 약국에 등장한다.미국의 신생 생명공학… 2010.05.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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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르네상스'를 논하다!…SDF 2010 오늘 개막 제7회 서울디지털포럼이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열립니다. 세계정긴 연사들이 21세기 두번째 10년을 열어갈 신 르네상스를 이야기합니다. 2010.05.12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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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튼콜] 공원에서 즐기는 클래식 '파크 콘서트' 연극 '광부화가들'은 영화 '빌리 엘리어트'의 작가 리 홀이 쓴 희곡입니다. 미술 강의를 듣다가 화가가 돼 순박하고 솔직한 그림으로 인정받은 '애싱턴 그룹'의 실화에 리 홀이 자신의 탄광촌 체험을 덧붙여 쓴 작품입니다. 2010.05.12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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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한낮 서울 20도 '따뜻'…큰 일교차 주의 오늘은 화창한 하늘 기대하셔도 좋겠습니다.낮 기온도 어제보다 2∼3도 가량 오르면서 한낮에는 따뜻한 느낌이 들겠는데요.다만 아침 시간은 꽤 쌀쌀합니다. 2010.05.12 0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