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사고조사후 거취도 결정할수 있어" 정운찬 국무총리는 7일 천안함 침몰사고를 둘러싼 책임 문제와 관련, "사고원인이 밝혀진 다음에 필요하면 사과와 함께 거취까지도 결정할 수… 2010.04.07 11:53
"사고전 함정내 물 스며들지 않았다" 천안함 생존자인 이채권 대위는 7일 "천안함은 사고 전 외부에서 물이 스며들지는 않았다"고 밝혔다.이 대위는 이날 오전 국군수도병… 2010.04.07 11:44
"천안함 생존장병 불안·악몽·죄책감 시달려" 군은 7일 침몰한 천안함에서 구조된 생존 장병 일부가 불안과 불면증, 죄책감 등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혔다.윤한두 국군수도병원장은 이날 오전 성남… 2010.04.07 11:40
"천안함 사고당시 모니터에 21시24분 확인" 천안함 생존자 57명은 사고발생 13일만인 7일 처음으로 공개석상에 나와 천안함이 사고당시 함정내 모니터에는 나타난 시간은 오후 9시24분으로 … 2010.04.07 11:38
"사고당시 귀아플 정도의 큰 폭발음 났다" 천안함 생존자인 오성탁 상사는 7일 "사고당시 폭발음은 귀가 아를 정도였으며 배가 90도로 기울었다"고 밝혔다.는 이날 오전 국군… 2010.04.07 11:35
합동조사결과 발표 침통한 분위기 속 진행 7일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열린 합동조사결과 발표는 천안함 생존 승조원이 참석한 가운데 침통한 분위기 속에서 이뤄졌다.생존장병이 언론에 … 2010.04.07 11:08
군, 천안함 의혹 사안별 해명 - 2 ◇'좌초'로 보고됐나2함대 상황장교는 포술장이 다급해하며 빨리 구조해 달라는 뜻의 말을 하면서 '좌초되었다'고 해 '좌초되었냐'라고 반문, '좌초'라고 진술했다.천안함 포술장은 당황해 빨리 구조해달라는 말을 했으나 정확히 무슨 말을 했는지 기억 못한다고 진술했다.오후 9시30분 2함대 지통실 당직사관은 천안함 전투정보관으로부터 '천안함이 백령도 근해에서 조난되어 함정이 침몰되고 있으니 빨리 지원병력을 보내달라'는 전화를 수신했다.오후 9시32분 지통실장에게 보고 후 인천해경에 전화해 '현재 백령도 서방 우리 함정에서 연락이 왔는데 좌초 얘기가 나오고 있다. 2010.04.07 11:05
정총리 "원인 밝혀지면 어떤 경우든 단호대응" 정운찬 국무총리는 7일 천안함 침몰사고와 관련, "조사결과 침몰원인이 밝혀지면 어떤 경우든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국회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천안함 침몰사고에 대한 대응책을 묻는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답변했다. 2010.04.07 11:04
북한, 억류 미국인 곰즈씨 '8년 노동교화형' 북한 당국이 지난 1월 불법입국 혐의로 억류한 미국인 아이잘론 말리 곰즈씨를 6일 재판에 넘겨 "8년 노동교화형과 7천만 원의 벌금형을 … 2010.04.07 11:01
국회, 천안함 침몰사고 원인놓고 격론 국회는 7일 정치분야 대정부질문을 실시, 정운찬 총리 등 관계 국무위원을 상대로 천안함 침몰사고와 한명숙 전 총리 재판, 세종시 수정, 4대강 … 2010.04.07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