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고당시 귀아플 정도의 큰 폭발음 났다"

천안함 생존자인 오성탁 상사는 7일 "사고당시 폭발음은 귀가 아를 정도였으며 배가 90도로 기울었다"고 밝혔다.

는 이날 오전 국군수도병원에서 가진 언론과 인터뷰에서 그같이 밝힌 뒤 "지하 2층 격실에서 사고 순간 꽝하는 폭음과 함께 몸이 공중으로 떠올랐으며 정전이 됐으며 컴퓨터에 얼굴을 맞았다"고 말했다.

그는 "벽면을 더듬었으나 출입문이 잡히지 않았고 출입문이 바닥에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