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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속도보다 정확성…함미부터 건져라" 원인규명과 관련해서 이명박 대통령은 빨리하는 것보다 정확성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실종자들이 몰려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함미를 먼저 인양하라고 지시했습니다. 2010.04.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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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원인 '한·미 공동조사' 합의…"억측 막겠다" 천안함 침몰원인을 놓고 갖가지 추측과 의혹이 끊이지 않자 군은 미국 전문가들을 원인규명 과정에 참여시키기로 했습니다. 조사의 객관성을 높여서 불필요한 억측을 막겠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2010.04.05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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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인양 최대 변수 3가지? '유속·포탄·무게' 군은 인양에 필요한 시간으로 2주일을 언급했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빨리는 어려울거라는 전문가가 많습니다. 조류와 날씨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인양과정에서 포탄이폭발할 가능성도 무시할 수 없는 변수입니다. 2010.04.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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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체 인양 시작 '2단계 작업'…"수중 조사 완료"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부터 천안함 인양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수심 45m 깊이에 있는 선체를 2단계에 걸쳐 끌어올리는 고난도 작업이어서 작업은 매우 신중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2010.04.05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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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천안함 침몰 원인 조사에 미국과 영국, 프랑스가 공동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백령도에선 함체 인양작업이 시작됐습니다. 2. 김태영 국방장관이 국회에서 답변도중 북한 어뢰공격설을 언급하다가 청와대의 제동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10.04.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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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군대 안 갔다와서.." 진땀 2일, 국회 긴급현안질문에서 정운찬 국무총리가 천안함 침몰과 관련, 질의에 제대로 된 답을 하지 못해 야당의 질책을 받았습니다. 정 총리는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으로부터 "후타실에 수병 5명이 있었다는데 어떤 때에 후타실에 들어가나?" "사고 지역에 어떤 헬기가 떴나?" 등의 질문을 받았지만 "관련지식이 없다"며 국방부 장관에게 대신 질문해 줄것을 요청했습니다. 2010.04.0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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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순신함 급파…"이르면 오늘밤 접근 가능" 다음 소식입니다. 한국인 5명이 탄 초대형 유조선이 어제 오후 인도양 해역에서 소말리아 해적들에게 납치됐습니다. 우리 정부는 아덴만 해역에서 작전중인 해군 청해부대 이순신함을 현장에 급파했습니다. 2010.04.05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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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금양98호 수색범위 반경 37km로 확대키로 인천해양경찰서는 서해 대청도 해역에서 실종된 금양98호의 수색 범위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실종된 선원들이 서해 조류를 타고 "중… 2010.04.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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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인양 최대한 신속하게…15일까지 마무리" 군은 오는 15일까지 일단 천안함 함체 인양을 마무리 짓는다는 방침입니다. 미국 정부는 최고의 해난사고 전문가팀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국방부 연결합니다. 2010.04.05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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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인양 위한 수중탐색 돌입…선체상태 조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실종자 가족들의 요청에 따라 천안함 수색을 중단한 군은 오늘부터 본격적인 함체 인양작업에 들어갔습니다. 민간 잠수요원들의 수중작업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2010.04.05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