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가족 통화설에 소동…"보도 신중해야" 침몰한 해군 초계함 '천안함'에 대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8일 일부 실종 승조원이 가족과 통화를 했다 는 주장이 나오면서 한차례 소동이 벌어졌다. 2010.03.28 17:25
휴대전화로 실종자 위치파악 가능할까 해군 초계함 천안함 실종자 수색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실종자와의 휴대전화 통화 가능성과 GPS를 통한 위치 파악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10.03.28 17:23
민간인 다이버 천안함 수색작업 참여 군은 28일 침몰한 해군 초계함인 천안함 탐색과 실종자 수색을 위해 민간인 다이버들을 참여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2010.03.28 16:47
국군수도병원 부상자들 '양호'…심리치료도 서해 백령도에서 침몰된 초계함 '천안함' 구조자 중 경기도 성남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된 장병들의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국군수도병원에 따르면 전날 이송된 31명 중 일부는 뇌출혈 등의 증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대부분 말하거나 걷는 데 지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상태이다. 2010.03.28 16:37
군 "천안함 구명복·안전모 등 수거" 합동참모본부는 28일 서해 백령도 인근 해상에 침몰한 천안함의구명복과 안전모, 부력방탄복 등을 해상에서 수거했다고 밝 혔다. 합참 박성우 공보실… 2010.03.28 16:27
해군구조대 실종자 탐색·구조작업 시선집중 침몰한 해군 초계함인 천안함에 대한 탐색과 구조작업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확한 사고 원인은 선체를 인양해야 규명할 수 있지만 함정의 규모가 크고 사고해역의 조건이 워낙 좋지 않아 시간이 걸리는 만큼 군은 그 이전에 함정에 접근해 폭발 부위를 조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2010.03.28 15:57
내부 폭발? 외부 충격?…사고원인 규명 언제 가능할까 해난 구조대의 수중 수색작업이 지연되면서 사고원인 규명도 늦어지고 있습니다. 내부에서 폭발이 있었는지, 외부 충격으로 사고가 났는지를 놓고 아직도 의견이 분분합니다.김지성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3.28 15:49
국군수도병원, 구조자 31명 입원…"큰 이상없어" 국군수도병원에는 이번 사고로 다친 31명이 입원해 있습니다.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한승구 기자! 어제 알려진것보다 입원자 수가 늘었습니다? 애초 이 곳에는 부상자 13명 가운데 6명만 입원했던 것으로 알려졌었는데, 부상자 가운데 한 명이 추가로 입원을 했습니다.또 어젯밤 10시 구조된 사람 가운데 24명이 추가로 도착해 입원했습니다.이 24명은 별다른 부상이 있어서 입원한 건 아니고, 검진을 받기 위해 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2010.03.28 15:49
MB "철저하게 조사…한점 의혹없이 모두 공개" 이명박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안보관계장관희를 주재하면서 사고원인을 철저하게 조사하고 내용이 나오는대로 한점 의혹 없이 모두 공개하라고 지시했습니다.청와대에서 박진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0.03.28 15:49
"구조 작업 서둘러달라"…실종자 가족들 '분통' 평택 2함대 사령부에 남아있는 실종자 가족들은 구조소식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일부 가족들은 구조작업이 더디다면서 불만을 터뜨리고 있습니다. 2010.03.28 1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