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 "한·미, 북한에 먼저 손 내밀어야 한다" 북한 핵위기가 고조됐던 1994년 평양을 방문해 남북정상회담 약속을 이끌어냈던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한반도 긴장을 완화하려면 미국과 한국이 먼저 북한에 관계 정상화 노력을 제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0.03.23 19:31
MB "경부고속도로·청계천도 반대 많았다" 이명박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최근 세종시 수정, 4대강 살리기 사업 등이 정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2010.03.2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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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영 장관 "부적절한 발언이었다"…유감 표명 김태영 국방장관이 지난 20일 강택상 제주 도지사 예비후보 사무실을 찾아 격려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원태재 국방부 대변인… 2010.03.23 17:13
'기막힌' 파렴치한 경찰 파렴치한. 저 역시 부끄러운게 많고 누굴 비판할만한 위인은 못되지만, 하루종일 이 말이 맴돌았던 날이 있었습니다. 1. 그는 서울의 한 경찰서 소속 강력반 형사입니다. 2010.03.2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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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국 "안상수 '좌파스님' 발언 사실"…공개 비난 안상수 한나라당 원내대표와 조계종 총무원장간 대화에 합석했던 김영국 씨가 23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안 대표가 당시 명진스님을 좌파스님이라고 … 2010.03.23 17:10
세종시 수정안 국회 제출…충청NGO·야당 반발 정부가 23일 오후 세종시 수정 개정법률안을 국회에 제출키로 한 데 대해 대전.충청지역 관련 단체와 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행정도시 원안… 2010.03.23 15:14
청와대 '천주교 성토 보도' 언론중재위 제소 청와대는 최근 고위당정 회의에서 여권 수뇌부가 4대강 사업을 반대하는 천주교 측을 성토했다는 한겨레 신문 보도에 대해 정정보도 청구를 취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23일 밝혔다.박선규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오늘자 한겨레신문 1면에 나온 고위당정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미리 해명을 했음에도 바로 잡히지 않았고 천주교와 감정이 안 좋은 것으로 비친 측면이 있어 언론중재위에 제소한다"고 밝혔다.박 대변인은 또 "추후 법적인 조치도 검토하겠다"며 보도내용에 대한 법적 소송 가능성을 시사했다.그는 이어 "해당 기사는 간접화법을 직접화법으로 꾸며놓았고 내용도 사실이 달라 부득이 언론중재위에 제소할 수밖에 없다"며 "고위당정 분위기는 종교계를 설득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지 종교계를 성토하기 위한 자리가 아니었다"고 설명했다.앞서 한겨레신문은 '여권 수뇌부 4대강 맞선 천주교 성토' 제하 기사에서 "정몽준 한나라당 대표와 정정길 대통령실장 등 여권 수뇌부가 22일 당·정·청 공식회의 자리에서 4대강 사업에 반대하는 천주교 쪽을 성토했다"고 보도했다.신문은 특히 정 실장이 "천주교 쪽은 반대하려고 작정하고 나선 사람들이어서 설명을 하면 외려 말꼬리를 잡아 반대 논리에 활용할 것이라 여겨 사전 설명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정 대표가 "이 사람들은 생떼를 쓰고 굉장히 위선적이고 편향되어 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이에 대해 청와대는 해명자료를 내고 정 실장의 당시 실제 발언은 "4대강 추진본부가 '천주교정의평화위원회에서 와서 설명을 해달라고 했는데 그 위원회에는 워낙 비판적인 분들이 많아 오히려 괜한 오해를 부를 것 같아 안 갔다'고 하더라. 2010.03.23 13:57
MB "죽어가는 생태계 복원이 목표이자 소신" 이명박 대통령이 23일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최근 세종시 수정, 4대강 살리기 사업 등이 정쟁의 대상이 되고 있는데 대해 정부의 적극적인 대응을… 2010.03.23 13:33
"남한 경유않는 금강산관광, 상품성 낮아" 외국인들이 남한을 거치지 않고 금강산을 관광하려면 큰 불편을 감수해야 해 상품성이 떨어진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북한은 최근 대남… 2010.03.23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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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오늘 세종시 수정안 국회제출…처리 불투명 정부가 23일 세종시 수정관련법안을 국회에 제출합니다. 지난 1월 11일 정부가 수정안을 공식발표한 뒤 71일 만입니다.정부 당국자는 "… 2010.03.23 1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