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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우리가 도와줄 때!" 미국에 '제중원' 연다 미국 선교사의 도움으로, 최초의 근대식 병원인 '제중원'이 우리나라에 들어선 지 125년만에, 한국인들의 손으로 '제중원'이 미국에 문을 열게 됐습니다.미국 애틀랜타에서 이현식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2010.03.20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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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황사 '직격탄'…강풍 피해도 잇따라 발생 이번 황사는 한반도로 오기 전에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의 북중부 지역을 먼저 강타했습니다. 중국에도 우리처럼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곳곳에서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010.03.20 20:13
"일본 정부, 한국 벤치마크…'한국실' 설치" 일본 경제산업성이 한국 전담 부서인 '한국실'을 설치하기로 했다고 지지통신이 20일 전했다.일본의 경제산업성이 한 국가를 대상으로 무역정책과 산… 2010.03.20 14:30
"일본, 731희생자 의혹 유골 발굴키로" 인체실험으로 악명높은 일본 관동군 '731부대' 희생자의 인체표본을 가져와 암매장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지역을 일본 정부가 올해 발굴 조사할 예정이라고 일본 시민단체가 19일 전했다. 2010.03.20 10:36
토론토경찰 '집단성폭행' 피의자 신원공개 캐나다 토론토경찰국 성범죄전담반이 토론토의 한 지역교회 신도들 사이에서 발생한 '집단성폭행사건' 피의자 6명의 신원을 공개했다. 19일 토론토 스타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교회에서 젊은 여성들을 유인해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이상철 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김진현 씨 등 3명을 같은 혐의로 체포영장을 발부해 전국에 수배했다. 2010.03.20 10:23
호주, 경찰청장 총알 소지 항공기 탑승 '논란'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청장이 총알을 소지한 채 항공기에 탑승했다가 적발된 사건을 둘러싸고 한바탕 소동이 빚어지고 있다. 20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사이먼 오벌랜드 경찰청장은 지난 18일 멜버른에서 캔버라로 향하는 콴타스항공기에 사용 가능한 총알 3발을 갖고 탑승했다가 공항 검색 에서 적발됐다. 2010.03.20 10:14
북 김영남, 아프리카 3개국 순방 예정 북한 권력서열 2위인 김영남 최고 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아프리카의 가봉, 세네갈, 감비아를 공식 친선방문한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 2010.03.20 10:01
북, 내달 9일 최고인민회의 12기 2차회의 우리의 국회에 해당하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 2기 2차회의가 내달 9일 평양에서 열린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최고인민회의를 소집함에 대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결정이 18일 발표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0.03.20 09:55
미 10대 자매 살해·성폭행범 사형집행 미국 버지니아주는 18일 10대 자매 를 한 명은 살해하고, 나머지 한 명은 성폭행한 흉악범에 대해 사형을 집행했다. 버지니아주는 이날 밤 9시 그린스빌 교정센터에서 사형수 폴 워너 파월을 전기의자에 앉혀 사형에 처했다. 2010.03.20 09:46
영국 해리왕자, 북극 탐험 동참 영국 왕위계승 서열 3위인 해리 왕자가 장애를 입은 군인들과 함께 북극 탐험에 나설 뜻을 밝혔다. 장애 군인의 재활을 돕는 자선단체를 후원하고 있는 해리 왕자는 19일 장애 군인들의 북극 탐험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 참석해 "여건이 허락한다면 탐험에 동참하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2010.03.20 09:44